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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간다면서요... 비트코인 왜 떨어져요?📉😭

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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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 42,283 달러(약 5,700만원)로 시작한 비트코인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으로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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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00님. [돈썰미] 조땅콩입니다.

새해 목표로 돈을 모으기로 마음먹는 분들이 많을 듯해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더 벌거나, 나가는 걸 줄이거나. 대부분 하나의 노선을 타기 마련인가요. (000님은 어떤 쪽으로 마음먹으셨나요?) 

저는 찐부자의 삶이 의외로 검소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절약이 충동을 절제하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른 개념이 아니라 느끼게 됐어요.

아주 잠깐 투자 자산이 꿈틀 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tmi. 지금은 처참)
그때가 가장 위험한 것 같아요. 아직 실현되지도 않은 수익에 들떠 소비를 늘려버리기 쉽거든요. 똑똑한 소비는 똑똑한 삶의 태도로 이어지고 또 그게 사회적 능력으로도 발현된다는 것!!

(현물 ETF 승인에도 비트 떡상 안돼 절약으로 맘 돌린 거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꺼이꺼이😭)

소비를 통해 채울 수 있는 즐거움은 끝이 없으니까요. 내 능력에 대한 만족감+고요한 마음을 유지해야겠어요. 오늘도 말 참 쉽게 하죠? 역시나 입만 동동 뜬 조땅콩의 다짐이었습니다. 낄낄..

그럼 이번주 코넛도 신 나는 바이브로 함께 할게요!!  고고고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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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어요.

모두의 기대를 안고 화려하게 출시된 비트코인 현물 ETF🎉

11년 동안 공들였고요. 근래에는 코넛도 소식을 빼놓지 않고 전하며 사골을 끓였죠.


마치 암호화폐 업계 만트라 마냥 모두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을 외우던 요즘.


그 소망의 이유는 직접적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대형 호재이기 때문이라고 파워당당 말씀드렸었는데요. 승인된 후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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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쏘쏴리,,
000님 일단 진정하시고요.
우리 천천히 짚어봐요. 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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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늘의 짤방]


현물 ETF 승인 기대감으로 1월 1일 42,283달러(약 5,700만 원)로 시작한 비트코인은 11일 승인 당일 49,100달러(약 6,360만 원)까지 올랐는데요.📈
요 때까진 분위기 좋았다! 그쵸?…😅

12일 41,500달러(약 5,820만원)까지 하락📉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고요.(달러 기준) 현재(18일) 4,2543달러 (약 5,860만 원)를 유지하며 제자리 걸음 중.

☝🏻이럴 땐 줌아웃이 답이에요.
일봉으로 가까이 보면요. 이전 고점(49,100 달러)에 비해 13% 떨어진 비극이지만.
월봉으로 멀찌감치 떨어져(실눈 뜨고)  보면 이전 저점(15,476 달러) 에 비해 174% 오른 희극이랍니다. 
상승이 시작된 작년 하반기 ▪ 10월 → +28%  ▪ 11월 → +8.9% ▪ 12월 → +12%.
석 달 동안 쉬지 않고 올랐으니 한두 달은 쉬어갈 수 있죠.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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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차트 오른쪽-일봉, 왼쪽-월봉]

게다가 48,000달러(약 6,432만 원)는 지난 2022년 4월 하락장이 시작됐던 시점.

두둥💣

이게 무슨 의미냐면요. 거의 2년을 손해 보고 버틴 사람이 앞다퉈 팔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에요. ‘아니 2년을 버텼는데 본전 됐다고 판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사람 맘이 안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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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본전만… 출처]


그 외에 또 다른 이유는 없냐고요?


✔ 내부 악재 : GBTC 매도 압력

사실 비트코인 하락의 제일 큰 원인은 GBTC 매도 압력이에요.


👉🏻GBTC(Grayscale Bitcoin Trust)

GBTC는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대장 격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2013년 내놓은 비트코인 펀드. 기관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직접 가지지 않고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전까지 인기였어요. 하지만 GBTC의 치명적 단점은 바로 의무 보유 기간 6개월.


GBTC 투자자는 미국 증권법에 따라 6개월 동안 팔 수가 없어요. 6개월 후 장외 거래소에서만 거래할 수 있고요. ⇒ 사는 건 쉽지만 파는 건 매우 어렵.

때문에 비트코인의 실시간 가격과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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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7% 역프리미엄 GBTC 출처]


그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갈 때 GBTC의 가격은 더 내려갔는데요. 지난 2022년에는 GBTC 가격이 비트코인 가격 절반(-46.37%)에 가까워지며 펀드가 사라지는(청산)위기를 맞기도 했었죠.


그래서 GBTC 발행사 그레이스케일이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GBTC를 제약 없이 거래할 수 있는 비트코인 현물 ETF로 바꿔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했던 거고요.

결국 지난 23년 9월 SEC와의 소송에서 승리. ←(이 승리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제 팔고 싶어도 팔지 못했던 GBTC를 실시간으로 팔 수 있게 됐는데요.

GBTC ETF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5억 7,900만 달러(약 7,750억원)(1월 17일 - 블룸버그)

11일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첫날 거래량 절반 정도가 GBTC에서 나왔어요. 오랜 기간 기다린 GBTC 투자자가 거래가 자유로운 ETF로 전환되자 팔기 시작한 것.

다른 ETF에서 총 8억 1,900만 달러(1조 970억 원)의 자금 유입이 있었지만 GBTC 매도로 가격이 내려간 이후 들어온 자금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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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티빙 - 개미가 타고있어요]

“예술하러 가즈아!!”
GBTC 투자자들의 집단 아트 시전


✔ 외부 악재 : 흔들 흔들 투자 시장

‘GBTC 매도 압력’이 내부 요인이었다면 흔들린 투자 시장도 외부 요인이 되었어요.

2014년 1월 1일부터 현재(18일)까지 비트코인 뿐 아니라 주식,금 등 자산 대부분이 모두 떨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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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표 주가지수 S&P500👉🏻 -0.34% 비실비실.

▪ 금 시세는 👉🏻 2.91% 하락.

▪ 한국 대표 주가지수 KOSPI 👉🏻 무려 8.61% 떡락

유일하게 오른 건 달러인덱스 (+1.05%)


📝 달러인덱스(DXY) : 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의 평균적인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


달러는 전 세계 금융거래 기본이 되는 화폐.💸

달러인덱스에 따라 전 세계 투자 분위기도 바뀌는데요.

달러인덱스가 오르면 금리가 높아지고 투자 자산(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등)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낮아져요.


📝 금리: 한마디로 돈값.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 때 가격이 있듯, 돈을 주고받는 금융시장에서도 일종의 가격이 만들어져요. 금리는 자금을 빌려준 대가로 주는 ‘이자 금액’ 또는 ‘이자율’을 뜻해요.


달러가 강하면 투자자는 은행에 달러를 넣거나 미국 국채(국가의 채권)를 사기만 해도 금리를 두둑하게 주는데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할 이유가 없죠.

반대로 달러인덱스가 내려가면 ‘어디 투자할 데 없나?’ 두리번 두리번 → 투자 시장은 강세가 돼요. (자세한 얘기는 지난 코넛 참고: 🔗'다중이' 비트 코인과 달러 강세는 뭔상관..?)


이어지는 달러 강세로 올 3월 예상되던 금리 인하도 늦어질 전망인데요.

지난 1월 17일 미 연준 이사(크리스토퍼 월러)가 "정책변화(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하자 미국 주가는 하락했고요. 3월 금리 인하 가능성도 기존 70%대에서 59%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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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로 하락한 3월 금리 인하 가능성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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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담 앞으로도 계속 쭈 - 욱 하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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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까?? 출처 : 누누씨

놉!! 그렇게 단정할 순 없어요. 당장은 GBTC 매도 압력이 사라지지 않겠지만요. 길게 보면 빠져나간 자금이 다른 비트코인 현물 ETF로 들어오는 과정으로 볼 수 있거든요. GBTC 운용 수수료는 1.5% ▶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수수료 중 가장 높아요.
반면 비트와이즈(Bitwise), 아크인베스트(ARK Invest), 인베스코(Invesco), 위스덤트리(WisdomTree) 등은 6개월 동안 수수료가 0%. (이후 0.2~0.3%의 수수료를 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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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수수료 현황 출처]


어차피 비트코인 현물 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건 똑같은데 GBTC에 비싼 수수료를 낼 이유가 없죠. 실제 GBTC에서 가진 비트코인 수량은 1월 9일 619,220개▶1월 17일 592,098개로 줄었지만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수량은 1월 9일 619,220개 ▶ 1월 17일 640,647개로 1,598개가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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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비트코인 보유량 출처]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의 로빈후드의 CMO 요한 커브랫(Johann Kerbrat)도 X(옛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의 1/3은 다른 자산(주식)을 팔아 투자하고 있고, 이 중 20%가 퇴직 연금 계좌에서 생긴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장기투자 목표인 연금 계좌를 통한 비트코인 매수👍🏻

이게 바로 우리가 모두 바라던 ‘비트코인 현물 ETF’의 효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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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ㅏ람들이 주식 팔아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사고 있어요.’ 출처]


투자 시장도 살 - 짝 주춤하고 있지만, 금리 인하는 결국 예정된 일. 3월이 아니더라도 시간문제에요.


게다가 우리에겐 4년마다 돌아오는 비트코인 축제 ‘반감기’105일 남았다는 것!


👉🏻반감기

비트코인 발행량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 올해는(2024) 2012 → 2016 → 2020에 이은 4번째 반감기


초반 화력은 생각보다 미지근했지만, 줌아웃! 멀리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분명한 호재에요.000님. 아직 실망하긴 이르다고 말하면 코넛을 미워하실건가요? 그렇담 이 짤을 마지막으로 한번더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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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늘의 짤방]
바보야! 비트가 무릎을 꿇은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라규!!


비트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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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넛 단톡방 비번 :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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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다 보니 안 짧은 한움큼 뉴스
 
🤝🏻 네이버와 카카오가 함께 말아주는 새코인 폼 어떤데


코넛 : 아니!!! 나한테 알리지도 않고

확그냥 막그냥 카카오랑 네이버 둘이

벌써 속닥속닥 한 거야?! 응?!😤



응.. 속닥속닥 한 거야.


카카오와 네이버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과 암호화폐가 서로 합친대요.🦕+🦖

두 공룡 플랫폼의 통합 소식에 관련 암호화폐는 30% 가까이 떡상했는데요. 바로 클레이튼과 핀시아. (카카오 → 클레이튼 | 네이버 관계사 라인테크플러스 → 핀시아)


통합 발표가 난 16일 클레이튼(KLAY)은 전날보다 28.57% 오른 333원에, 핀시아(FNSA)는 21.19% 뛴 4만 7360원에 거래됐는데요. (두 암호화폐가 모두 상장된 거래소 빗썸 - 오후 4시 30분 기준) 두 재단은 생태계 멤버에게 통합 계획 제안서를 제출하고, 다음 달 2일까지 투표로 의견을 모을 예정이라고


왜 합치냐고요? 더 막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죠. 두 재단은 그간 각자 발전시킨 기술, 서비스, 네트워크 나누고요. 또 각 메인넷 개발에 함께한 파트너사와도 협력해 아시아 대표 메인넷이 되겠다는 야 to the 심!


📝메인넷(main-net) : 말 그대로 메인이 되는 네트워크. 다른 네트워크에 속하지 않고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중심이 되는 독립적 네트워크를 가진 플랫폼을 뜻해요.


두 암호화폐는 어떻게 되냐고요? 사실 투자자에겐 요게 가장 핵심일 텐데요. 먼저 클레이튼과 핀시아를 통합해 새로운 암호화폐를 발행하고요. 올해 2분기 안으로 클레이튼, 핀시아 보유자가 모두 바꿀 수 있도록 할 거래요. (클레이 1, 핀시아 148개 비율 교환 예정) - 구체적인 리브랜딩 계획은 [요기]


커뮤니티의 반응은 엇갈리는데요. 바이낸스와 오케이엑스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 대부분 상장한 클레이 보유자들은 "바이낸스 등에 입성하지 못한 핀시아 쪽에 유리한 교환비율이 아니냐"는 의견이고요.

반대로 핀시아 투자자 사이에선 "고점보다 시세가 크게 떨어진 클레이에 비해 불리한 조건으로 교환비율이 정해졌다"는 의견. 게다가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 한 핀시아와 여러 곡절을 엮은 클레이와의 결합이 불편하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세계관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그치만 둘의 통합으로 아시아를 씹어 먹는 최고의 블록체인 플랫폼이 된다면 상승 여력은 충분하니까요! 네카오가 함께 그려갈 블록체인 생태계를 응원하는 맘으로 지켜봐야겠어요. 잘해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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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인 컵 쓰면 NFT 주~지!”


스타벅스 코리아가 개인 컵 사용 뽐뿌를 위해 아시아 스타벅스 최초로 NFT(대체불가능토큰)를 쓴대요. 스타벅스 리워드 고객이 사이렌 오더로 제조 음료를 주문할 때 개인 컵을 쓰면 에코 스탬프를 한 개씩 적립해주고요. 적립 미션을 달성하면 스타벅스 NFT를 주는 ‘스타벅스 스타★라이트’ (에코 스탬프는 최대 하루 3개까지 모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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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타벅스]

요 NFT에는 등급도 있는데요.
▪ 스탬프 5개 → 베이직 NFT
▪ 스탬프 15개→ 2만 개 한정 크리에이티브 NFT
▪ 스탬프 20개→ 1000개 한정 아티스트 NFT를 받을 수 있어요.
+ NFT는 계정당 한 개씩만!

🏃🏻‍♀️🏃🏻‍♂️
스타벅스라면 못 참지!
디지털 지갑 뭐를 연결해야 되나!!

헤헷. 요게 또 재밌는데요. 별도 디지털자산 지갑을 설치하지 않고 스타벅스 앱만으로 NFT를 받고 관리할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앱에 고대로 NFT 얹기.

이를 위해 신세계아이앤씨의 NFTaaS(서비스형 NFT) ‘스파로스 NFT’ 기술이 적용됐다고 하는데요. 스파로스 NFT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램 사이의 연결(API) 방식으로, 쉽고 빨라 유통 산업에 특화된 블록체인 서비스라고.
앞으로 신세계는 ‘스파로스 NFT’ 서비스를 통해 명품 브랜드의 NFT 디지털 보증서, 상품 구매 사이클을 추적 NFT 등을 제시해 기업 고객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래요.
→ 대표 사례가 스타벅스가 되는 거겠죠? 똑.똑.해😊

그동안 기업의 NFT 사용은 단순 마케팅 목적 에어드랍(무료로 뿌림)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점점 여러 서비스를 아우르는 기반 기술이 되어가는 것 같아 뿌듯한걸요.
다채로운 고객 경험, 공급망 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까지 책임지며 세력을 확장해가는 NFT 칭찬해! NFT 키우는 블록체인 아티스트 한국 스타벅스도 칭찬 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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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사, 암호화폐 소유 안 돼…현물 ETF 놉!"

금융위원회가 11일부터 거래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위법일 수 있다며 국내 증권사의 거래를 금지했는데요.

김소영 부위원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네 번째 민생 토론회 사전 브리핑에서 "암호화폐 가격이 막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상황에서 금융사가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으면 금융사 건전성 이슈가 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부위원장님,
채권금리 떡상 + 이번 주 뉴욕증시는 하락은 보셨어요?! 삼전 연초부터 -11.4%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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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아래 다이먼)이 “비트코인의 발행량 2,100만개가 다 발행되면 사토시가 나타나 웃으며 비트코인을 지울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어요. 


다이먼은 2011년 4월 이후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는 사토시의 생각을 어떻게 아는 걸까요?


🤣🤣🤣


다이먼은 이번이 비트코인에 대해 얘기하는 마지막 발언이라고 했는데요.

이런 웃긴 얘기를 다시 들을 수 없다니.. 낄낄,,


아쉽지만 약속 꼭 지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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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코넛 
인간뿐 아니라, 인공지능(AI)도 '휴식'을 취한 후 더 나은 성과를 낸대요!
초콜릿 브랜드 킷캣은 "AI에게 'Have a break, and then(잠시 휴식을 취했다가)'라고 먼저 말한 뒤 질문을 던지면 AI로부터 훨씬 더 나은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요.

이 흥미로운 주장은 구글의 AI 리서치 연구소인 딥마인드(DeepMind)의 연구 결과를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데요.

(막 던진 얘기가 아녔어요!)

딥마인드는 AI에게 "심호흡을 한 뒤, 이 수학 문제를 단계적으로 풀어보라"고 지시했을 때 정확도 80.2%로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하고요.
킷캣의 자체 테스트에서도 AI에게 'Have a break' 명령어를 포함하지 않았을 때의 답변 정확도는 56%로 나타났고, 포함했을 때의 정확도는 78%로 향상됐다고.


이번주말,, 000님도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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