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킹리적 갓심) 사토시, 그는 누구인가? 🐱‍👤

[조땅콩의 돈.썰.ME
안녕, . 조땅콩이야.
며칠째 떨어지는 비트코인 차트에 마음이 겨울 공기처럼 바스락거려. 내 마음은 이미 여기가 아닌 저 - 기 꼭대기에 가 있는데 줄어드는 잔고가 야속하기만 하네.
이럴 때 나는 차트 속 세상에서 벗어나 일상의 재미있는 것을 찾아보거든.(이른바 뻘짓) 똥손이지만 셀프 네일 아트를 하기도 하고, 밀린 집안일이나 옷 정리, 혹은 나중에 봐야지 하며 저장만 했던 콘텐츠를 찾아 키득키득 거리지.
이번에 했던 일은 가수 '코넛'님의 영상을 찾아보는 거였는데! 오.. 단순히 '코넛'이라는 이름때문이 아니라 곡이 너무 좋아 모든 영상을 봐버렸지 뭐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요거! → [MV] 코넛 - '흐린 뒤 맑음'
아, 그리고 강추하는 건 달리기야! (투자자는 심장이 튼튼해야 한다고. 왜인지는 들쑥날쑥한 잔고를 볼 때마다 도 이미 느끼고 있지?) 열심히 달려온 비트코인이 숨 고르기 하는 동안 우리도 일상의 호흡에 집중해보자. 우리의 행복은, 차트 속에 있지 않으니까.(나 방금 되게 멋졌다. 그치?) 그런데 오늘따라 왜 반말이냐구? 응. 나 요즘 친구가 필요한가 봐. 겨울타나.
담 주는 반모(반말모드) 말고 깍듯한 조땅콩으로 돌아올게. . 오늘 친구 해줘서 고마워! 그럼 이번 코넛도 어깨동무하고 사이좋게 시작하자! 고고고 가즈아!!!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현재 비트코인은 17일 58,373달러(원화 7,200만원)까지 하락, 다시 올라 18일 6만 달러를 지키려 안간힘 쓰는 중인데요.(끙차) 16일과 17일 일봉 기준 쌍바닥을 찍었으니 저점을 확인했다는 전망과 부정적 시장 상황 (달러 강세미국 암호화폐 과세안 통과경쟁자 금 시세 상승)으로 추가 하락이 더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이 공존하고 있어요.
쌍바닥= 말 그대로 2개의 바닥을 의미. 영문자 W 같은 모습으로 차트가 그려지는 것이죠! (일봉 기준 58,000달러 지지선 두 번 확인)
이렇게 미래를 알 수 없을 땐 뭐다? 미스테리다...! (응? 갑자기?)
네네, 암호화폐 계에도 1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는 웬만한 '익사이팅 스펙타클 서스펜스 미스터리 스릴러(헥헥)' 영화보다 재밌는 스토리가 있거든요.
바로, 사.토.시.나.카.모.토.는 누구인가? 두둥.
킹리적 갓심

 사토시 나카모토, 그는 누구인가?

사토시는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으로 알려져 있죠.
2008년 10월 인터넷에 등장해 2011년 4월 어떤 자취도 남기지 않고 사라졌어요. 시작은 A4 용지 9장 분량의 짧은 논문 『비트코인: 일대일 전자 화폐 시스템』이었는데요. 은행이 필요 없는 새로운 전자 화폐를 만들겠다 제안한 것이 지금까지 세상을 들었다 놨다(Feat. 데이브레이크) 하고 있어요.
그는 자신이 1975년생의 일본인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고요.(개인인지, 단체인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그 어떤 것도!) 다만 그의 생일은 1975년 4월 5일 이라는 것과 이메일 주소가 남아있는데요. 그나마도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죠.
누군가는 사토시의 생일이 실제가 아니라 중앙화된 경제 구조를 풍자한 것이라 추측하기도 해요. (코넛은 음모론 매니아)
먼저 그의 생일인 4월 5일은 미국 전체가 대공황(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까지 세계를 뒤집은 경제 침체 현상)으로 집단 멘붕을 겪던 1933년, 루즈벨트 전 대통령이 (정부가 아닌)국민이 금을 가지는 것을 금지했던 날이고요.(100년도 채 지나지 않은 일이라니 소-오-름.) 1975년은 포드 미국 전 대통령이 금 보유를 다시 합법화한 연도거든요. 조금 황당한 이야기처럼 들리긴 하지만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도전적 의미로 생겼다는 것을 떠올려볼 때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해요.
(그 외 야쿠자 일원이어서 자금 세탁을 이유로 비트코인을 개발했다는 썰, 삼성(SAmsung), 도시바(TOSHIba), 나카미치(NAKAmichi), 모토로라(MOTOrola) 4개 기업의 앞 글자를 따서 쓰는 공동 가명이라는 썰 등등... 수많은 썰 파티)
그는 2011년 4월, 동료 비트코인 개발자에게 작별 메일을 보내고 사라졌는데요. "나는 다른 일들을 위해 떠났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긴 뒤 소식이 끊겼어요.(아련...)
사토시가 사라진 지 10년이 지난 지금, 님이 아시는 것처럼 비트코인은 우리의 실생활에까지 파고들어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사토시가 익명을 유지하기로 선택한 이유는 아무도 모르지만(입 무게 갑 오브 갑) 그 누구라도 이 엄청난 관심을 감당하기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은 아주 오랫동안 그를 사생팬 수준으로 추적해왔는데요. 그 과정에서 언론에 의해 사토시로 지목받은 사람이 있기도 했고요.(대표적 일론머스크 - 그 관종력으로 과연 비밀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사토시 나카모토 나야나!" 를 외치는 사람들도 있었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짜 사토시’, 찐토시를 가리는 재판이 열리고 있어요. 2013년 사망한 미국의 컴퓨터 보안전문가 데이비드 클라이먼의 유족이 “클라이먼과 호주 출신 프로그래머 크레이그 라이트가 바로 사토시 나카모토”라며 이 둘이 비트코인 공동 개발자임을 주장한 것이죠.

 사토시의 비트코인 110만개 (80조원) 소유권 재판

사실 소송의 목적은 세계 최초 암호 화폐 창시자라는 명예보다 (크레이그 라이트의 주장이 맞다면)사토시 나카모토 몫으로 채굴된 비트코인 110만 개(약 80조)를 반띵해 달라는 게 더 커요.
먼저, 크레이그 라이트는 어떤 사람이냐면요.
대표적 "비트코인 창시자는 나야 나!" 인물이에요. 그는 2016년 엄청난 마케팅 비용까지 써가며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발표했는데요.(심지어 "나 아닌 나머지는 모두 사기꾼") 결정적인 증거를 내놓겠다고 할 때마다 말을 바꿔 왔어요.
누군가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방법은 사실 간단해요. 비트코인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 사토시 나카모토만 채굴할 수 있었던 처음 블록의 비밀 키를 제시하는 것이요! 하지만 반대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긴 어려워요.(그가 신분을 숨기고 활동했기 때문) 크레이그는 이 함정을 마음껏 활용했는데요.
크레이그 피셜
"내가 처음 100BTC를 채굴했는데 당분간 그 코인에 접근할 수 없어."
"튤립트러스트라는 신탁(재산 소유자가 특정 이유로 재산을 운용할 수 없을 때 신뢰할 수 있는 대상에게 그 재산의 관리 또는 처분을 의뢰하는 것)회사에 맡겼는데 2020년 1월이 돼야지만 접근할 수 있어."
"조금만 기다려봐. 이제 곧 공개한다." "조금만 더! 99.9% 확신한다."등등...
그 과정에서 위조가 의심되는 서류를 제출하기도 했고요. 심지어 크레이그가 비트코인이 보관되어 있다고 주장했던 튤립 트러스트의 지갑 주소에서 '크레이그는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다' 라는 서명(지갑 소유자만 등록 가능)이 등록됐어요. 원래 주인 입장에선 내 비트코인 지갑 주소를 크레이그가 자기 꺼라고 우기니 황당했던 모양.
(덧. 비탈릭 부테린 트위터 - “크레이그, 제발 사기를 멈춰 주세요.")
게다가 그동안 그가 오락가락 말 바꾼 건 자폐증 때문이라는데요.(실제로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능) 어찌 됐건 크레이그는 비트코인은 나 혼자 만들었고 내가 유일한 사토시인데 내가 비트코인을 왜 나눠줘야 해?라는 입장이고요.
 반대 입장
[크레이그, 당신 사토시 맞다며! 우린 인정해 → 그리고 당신이 사토시니까 사토시 몫으로 가지고 있다며 주장한 110만 개의 비트코인도 사실일 거야 → 그러니 동업자였던 클라이먼의 몫 50%를 우리에게 돌려줘!]라고 주장하는 상황.
과연 튤립 트러스트가 있긴 한 걸까요? 크레이그는 진짜 사토시일까요?
110만 개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비트코인이 풀리면 시장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 재판은 11월 25일 전에 끝날 예정이에요.

탈중앙화의 가치

코넛도 재판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이쯤에서 사토시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만든 이유를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세상에 알린 당시는 금융 위기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던 2008년이었어요. 탐욕적 파생상품으로 수많은 금융 약자가 피해를 당하던 시절, 그런데도 당시 미국 정부는 엄청난 돈을 찍어내 뿌렸고 금융사들은 그 돈으로 막대한 성과급을 지급하며 돈 파티를 했죠.
비트코인은 그 혼란의 틈 속에서 기존 금융 시스템에 반대하며 태어났어요. 찐토시가 가명을 쓰면서까지, 극도로 정체를 숨기면서까지 지키고 싶어 했던 것은 결국 '탈중앙화'의 가치가 아니었을까요?

우리 모두가 사토시

그가 떠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여전히 이 미스터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애쓰고 있어요. 하지만 희미한 그의 정체와 다르게 그의 정신만은 선명히 이어지고 있죠.
그 예로 2009년 1월 3일, 찐토시는 최초의 비트코인 지갑인 '비트코인 제니시스 지갑'(지갑주소: 1A1zP1eP5QGefi2DMPTfTL5SLmv7DivfNa)에 50개의 비트코인을 받았는데요. 그 후, 그 지갑의 비트코인을 판 적이 없어요.(50개의 비트코인 그대로 보존) 그런데 현재 이 지갑에 비트코인은 총 68.52575771개(2021.11.19일 기준)가 들어있답니다.(오잉? 늘었네?)
바로 전 세계 비트코이너들이 찐토시의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일종의 기부금 형식으로 계속 송금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외 세계적 개발자들이 앞장서서 비트코인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고요. (차오른다... 코인뽕)
이처럼 비트코인은 찐토시가 사라짐으로써 완벽히 중앙 권력이 없는 '모두의 것'이 되었는데요. 그는 이 점을 분명 염두하고 떠났을 거예요. 지금의 비트코인은 우리 모두가 함께 발전 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WE ARE ALL SATOSHI. '우리 모두는 사토시다' 라고 말하고 싶어요. ()
배트맨에서 마미손까지(응??) 영웅이 익명의 마스크를 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이잣 생각

지금처럼 사토시가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다면 가장 좋은 일입니다. 튤립트러스트 110만개의 비트코인이 존재하나 누구도 열 수 없다면 호재. 시장에 110만개 비트코인이 풀려 매도 된다면 매수 찬스. 현 시점 비트코인 1일 거래량이 58만개인데요.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아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다 좋냐구요? 네. 현 시점 비트코인은 인류사의 위대한 발명이고 누구도 그 가치를 훼손할 수 없습니다. 그게 설령 사토시라도 말이죠. 살 수 있을 때 사즈아!

해외 트윗

비포 탭루트
애프터 탭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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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루트 = 비트코인 보안성 업그레이드누가 쓰는지 안 보인다능! 안심하고 쓰세요
탭루트, 90초 만에 핵심만 이해하려면 지난 코넛 참고

국내 트윗 (Caleb_insic  Pick)

Caleb_insic's 코멘트 :
우리가 불로소득이라는 단어를 싫어하는 것처럼, 투자소개 과정 역시 설득의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부터 주의하겠습니다.

클레이튼, 이틀간 깜깜 먹통

카카오 블록체인 네트워크 클레이튼이 13일, 14일 이틀간 멈췄어요. 클레이튼의 암호화폐 클레이튼(KLAY) 거래도 중지됐는데요. 이에 따라 클레이튼 기반 암호화폐 입출금 서비스도 중단됐어요.
힙스(HIBS), 썸씽(SSX), 템코(TEMCO), 위믹스(WEMIX), 위드(WIKEN), 밀리터리토큰(MM), 옵저버(OBSR), 보라(BORA)가 영향을 받았는데요.(클레이튼 기반 암호화폐가 이렇게 많았다니!)
클레이튼에 영향을 받은 암호화폐가 많은 이유는 클레이튼이 그냥 코인이 아니라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이기 때문이에요. 비트코인이 결제나 거래에 집중하는 반면, 클레이튼은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디앱)을 운영할 수 있는 '판'을 제공하거든요.
클레이튼이 땅이라면, 그 위에 발행된 디앱이나 암호화폐는 건물!
땅이 흔들리니 건물도 줄줄이 영향을 받은 상황인 거죠. (클레이튼 같은 플랫폼 코인으로 이더리움, 솔라나 등이 있어요.)
클레이튼은 한국은행의 디지털 화폐(CBDC) 시범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어 신뢰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다행히 14일 오후 10시, 패치를 적용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 공지했어요. 장애 발생 후 한재선 그라운드X (클레이튼 개발사)대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조치하겠다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는데요.(하지만 지난해 3월에도 13시간 장애의 전적이... 읍읍)
클레이튼, #아프냐 #네가_아프면 #나도_아프다 다신 아프지 말기!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잘나가다 SEC 조사에 삐끗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기업이에요. 시가 총액 33억 달러(약 3조 9,000억 원)의 나스닥상장사인데요.(헬스 기업 아님 주의) 작년 대비 1,641% 올라 비트코인보다 빠른 가격 상승으로 주목받았죠.(같은 기간 비트코인 상승률 260%)
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소환장을 받았어요. 작년 10월, 채굴을 좀 더 싸게 하려고 미 전력 업체 베어울프 에너지와 합작 법인을 만들며 마라톤의 지분을 나눴던 것이 문제가 됐나 봐요. 그 과정에서 증권법 위반 사실이 없는지 가리기 위해서라고.(15일, 소식이 알려지며 주식 약 27% 폭락)
그동안 SEC는 암호화폐계 저승사자처럼 여러 소환장과 소송을 제기(대표 사례 : 리플)하며 시장 질서를 강화해 왔어요.
※ 참고 : 지난 코넛 → 코인러들 딱 기다려! 규제의 총알을 받아라!
얼마 전 선물 기반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며 긍정적인 입장으로 바뀌었나 했더니, SEC의 데스노트 작성은 끝나지 않았나 봐요. 마라톤은 SEC의 소환을 잘 마무리하고 떡상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그나저나, 채굴기업 주식을 샀어야 했나 봐요. 주식마저 #코인주 #진성_코인충

타란티노, 영화사 미라맥스와 펄프픽션 NFT 저작권 공방

지난 2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펄프픽션' 영화에 포함되지 않은 7개 장면 대본을 대체불가토큰(NFT)으로 경매에 올리겠다 밝혔는데요.(손으로 쓴 오리지널 대본과 감독의 음성 해설(코멘터리) 포함) 이에 제작사 미라맥스는 극대노 하며 저작권 침해 소송을 걸었어요. 쿠감독은 본인이 '대본 출판권'을 갖고 있으니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미라맥스는 NFT 발행은 다른 문제라며 으르렁대는 상황.
이 펄프픽션 NFT는 약간 특이하게 시크릿네트워크(Secret Network)기반으로 만들어지는데요.(현재 NFT 발행은 대부분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이름처럼, 펄프픽션 영화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장면은 비밀스럽게 소유주만 볼 수 있고, 최종 소유자의 신원까지 암호화 된다고 해요.(대부분의 NFT 거래는 소유자가 따로 조치하지 않으면 거래 정보와 소유자 정보 공개)
요즘 워너브러더스(매트릭스), 바이어컴CBS(타이타닉), 라이언스게이트(더 쏘우)등 할리우드 영화사들 거의 모두가 NFT 시장에 뛰어들었는데요. NFT 발행이 저작권 문제까지는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관련 법규도 아직) 당분간 NFT 발행을 둘러싼 대 환장 파티는 계속될 듯싶어요.
쿠 감독님, 킬빌은 언제 NFT 발행하나요? 코넛은 킬빌이 더 좋은데. 헤헤
?? : 되돌려 달라고 한 놈 누구냐?
. . . n년 후 : "내가 옛날에 쌀 때 사두는 건데....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코인계의_평행_이론

 'Team. 코넛' 은 지금

지난 주 구독자님이 주신 피드백이에요. 무지 아프긴 했지만, 꼼꼼히 읽어주신 정성에 마음이 찡.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금요일 기다려주시기로 약속해요!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남겨 주시는 피드백이 정말 큰 힘이 되어요!
"코인 뉴스, 그거 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어"
"실체도 없어 보이던데 일이나 열심히 해"
"야, 그거 다 사기야"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코넛을 추천해주세요!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코넛을 다시 보고 싶다면 요기
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
코넛을 만드는 사람들 조땅콩 이잣 디자이너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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