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거래소 못 믿겠뜸" → [내 지갑+ DEX ] Go Go🚛

조땅콩의 [돈썰미]
안녕, 오랜만의 반모(반말 모드)야.
내가 '반모'를 쓸 땐 대부분 돈썰미를 몇 주 쉬었거나 내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였던것 같은데. 이번주가 특히 그렇다. 너랑 대화하듯 맘을 풀어놓고 싶어 다시 반모로 찾아왔어.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코넛 마감이 참 힘들었거든. 나는 지극히 감정적인 사람이라(그래서 처음부터 크립토씬이 힘들었지. 쉴새 없이 오르내리는 차트와 그 속에 환의, 한숨을 좀 봐봐.) 요즘 시장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고. 내가 너무 아끼는 친구가 있는데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는 걸 지켜보는 기분이랄까.
어차피 코넛은 (대놓고 ‘가즈아!’를 외치는) 객관성은 포기한 레터라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해석해보려고 했는데 이건 뭐. 안 좋은 소식들만 연달아 나오는 거 있지.
하지만 다행히 코넛을 잘 마감 하고 너에게 이렇게 투정을 부릴 수 있는 건,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버티면서 이 시장을 지켜봤던 ‘경험’ 때문인 것 같아.
암호화폐 시장은 언제나 세상이 다 무너진 것 같은 어둠 속에서 빛을 만들어왔거든.
그 빛이 비치는 세상은 늘 더 크고 강력했어. 난 이걸 경험적으로 잘 알아.
그러니 그때를 위해 ‘버티자.’ ‘슬퍼하지 말자.’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단지 ‘끝’으로 생각하지 말고 ‘과정’으로 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야.
어째 메시지가 지난주랑 너무 똑같다고?...
응, 사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저게 전부인 것 같기도 해....
길을 잃고 헤매다 우연히 알게 된 인연, 힘들 때 손 내밀어준 사람이 훨씬 기억에 남는 것처럼. ‘과정’의 길에서 너를 만날 수 있어 참 다행이야. 우리 함께 이 어둠을 잘 헤쳐나가 보자. 코넛은 늘 이자리에 있을게.
그럼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아끼는 말로 시작해볼까? WAGMI! 이번주 코넛도 힘차게 가즈아!!!
*WAGMI = We All Gonna Make It (우리 모두 잘될 거야!)
*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암호화폐 시장을 휩쓸었던 FTX 사태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어요.
FTX 사건이 뭐지? 지난주 코넛을 놓치셨다면? [샘 ‘뱅크런’? 무너진 FTX] 후딱 보고 오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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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문제도 많고, 눈물도 녹아있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내 거래소가 무너졌어.’

전 세계 2위 암호화폐 거래소(였던…) FTX가 단 며칠 만에 파산한 건데요.
심지어 FTX가 발행한 암호화폐 FTT은 지난 한 주 동안 무려 91.2% 하락.
‘더는 거래소를 못 믿겠다!’는 사람들의 불신은 암호화폐 지갑에 대한 관심로 이어졌는데요.
우선 ‘암호화폐 지갑’이 뭔지부터 알아보도록 해요.
요거...? [출처]
암호화폐 지갑?
‘암호화폐 지갑’은 암호화폐를 전송(보내고), 수신(받고), 보관(저장)하는 도구에요.
‘지갑’은 돈, 신용카드, 신분증 등을 넣고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죠? 그래서 ‘암호화폐 지갑’이라 하면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진짜 '지갑 같은 물건'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예전에 코넛에게 어떤 가죽이 좋으냐고 물으시던 분도 있었어요.) 암호화폐 지갑 안에는 암호화폐가 없어요.
잉?(혼란 그 잡채..)
암호화폐 지갑은 이름과 다르게 블록체인에 있는 내 암호화폐에 접속하기 위한 개인 키와 공개 키를 보관하는 도구랍니다. 은행에 비유하면 공개 키는 계좌번호, 개인 키는 계좌비밀번호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다시 한번, 내 자산은 블록체인에 있다능!)
지갑 안에 보관하는 키를 잃어버리면, 암호화폐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 암호화폐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소유권을 증명할 수 없으니 결과적으로 못 찾음) 그래서 암호화폐 지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키 관리랍니다.
FTX사태 이후 전 세계 하드웨어 월렛 점유율 1위 렛저(Ledger)는 주간 역대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고요. 국내업체 디센트(Decent)도 주간 매출 50% 상승.
나도 이번 사태를 보고 느낀게 많아. 나도 쓸래.

암호화폐 지갑은 어떤게 있어?

암호화폐 지갑은 종류에 따라

소프트웨어 지갑 : 웹브라우저나 어플리케이션 설치로 작동하는 지갑이에요.
웹브라우저 : 웹지갑
스마트폰 앱 : 모바일지갑
PC 응용프로그램 (엑셀이나 포토샵처럼 설치 후 사용) : PC지갑으로 나뉘어요.
메타마스크(웹, 모바일 지갑), 마이이더월렛(웹 지갑) 이 대표적 → 대부분 무료.
하드웨어 지갑 : 암호화폐 지갑을 위해 만들어진 전용기기(하드웨어)에서 작동. 나노렛저트레져디센트가 대표적 → 대부분 유료.
종이지갑 : 암호화폐 지갑의 주소와 개인키를 종이에 프린트해 보관하는 방식. 암호화폐 전송이 필요할 때 소프트웨어 지갑에 연결해 사용. 당연히 무료.

인터넷 접속 상태에 따라

핫월렛 : 온라인에서 작동하는 지갑으로 바로 입출금과 송금을 할 수 있는 암호화폐 지갑. 언제나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지만 해킹으로부터의 위험성이 (비교적) 커요. 즉각적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
콜드월렛 : 오프라인 상태의 지갑. 사용하려면 온라인에 연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해요.
인터넷 연결 외에도 핫월렛과 콜드월렛의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형태'인데요. 콜드월렛은 외장하드, usb, 카드, 단말기 등 실물 형태인 반면, 핫월렛은 소프트웨어 라는 것!
다시한번 가장 많이 쓰는 지갑으로 정리해 보면요.
메타마스크(metamask)는 소프트웨어(웹, 모바일에서 작동)지갑이며 핫월렛(늘 온라인)이죠.
렛저(Ledger)는 하드웨어(전용기기로 작동)지갑이며 콜드월렛(평상시 오프라인)이에요.
오카이?!
종류가 많아서 그렇지 직접 써보시면 별로 어렵지 않답니다. 그럼 이제 만들러 가볼까요?

지갑을 만들려면 어디로 가야 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데요.
비트코인 지갑 안내 - https://bitcoin.org/ko/choose-your-wallet
이더리움 지갑 안내 - https://ethereum.org/en/wallets/find-wallet
응? 그럼 암호화폐 별로 지갑을 하나씩 다 만들어야 하는 거야?
지금 내가 가진 암호화폐가 …. 다이소급인데?!
헤헤. 일렉트럼(electrum), 아토믹월렛(atomicwallet)처럼 여러 암호화폐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지갑도 있고요. 하드웨어 지갑은 보통 비트코인,이더리움을 비롯한 암호화폐 대부분을 지원해요. (개인 키를 직접 관리할 수 있고 콜드월렛이라 보안에도 강하답니다. → 가장 많이 쓰이는 지갑)
스펨(SPAM)이 깡통 햄의 대명사가 된 것처럼, [암호화폐 지갑 = 하드웨어 지갑 = 하드 월렛 = 콜드 월렛 = Ledger] 가 대부분 같은 의미로 쓰여요.
그런데 저 지금 님 마음 알 것 같아요.
낄낄. 딱 맞췄죠? [출처 : 오늘의 짤방]
야심 차게 ‘갈아타야겠어!’ 하던 마음도, '아무래도 좀 까다롭네....' 싶으시죠?
네, 그래서 대부분은 거래소를 이용하고 지갑을 잘 쓰지 않았죠. 그치만 하루아침에 무너진 거래소…말잇못
그런 안일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버럭버럭)
FTX 사태처럼 거래소는 그 어떤 것도 보장하지 않아요. 거래소 지갑은 결코 ‘내 지갑이 아니라는 거.
참고 기사 : "FTX, 고객 돈도 위험 베팅에 대출"…美 조사 착수
그러니 다시 돌아와서(으쌰으쌰)
사실 어려운 지갑 종류와 특성에 대한 설명은 다 끝났답니다. 거래만 남았는데요.
지갑에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건 일단 이해완료 거래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헷갈리시죠? 간단해요. 다시 거래소로 보내야 해요.
에이 뭐야. 어차피 다시 거래소로 보내야 한다니 넘.모.불.편..
출처 [giphy]
네, 그래서 지갑만 있다면 기존 거래소를 이용하지 않고도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 거래소도 알려 드릴게요.
우리가 흔히 ‘거래소’ 라고 부르는 업비트와 바이낸스, 그리고 FTX 역시 중앙화 거래소(Centralized Exchange 이하 CEX.)예요. 탈중앙 거래소(Decentralized Exchange. 이하 DEX)는 CEX와 달리 개인끼리(P2P)의 거래로 운영되는데요. 중개인이나 관리자 없이 개인이 직접 ‘살게요’(매수) / ‘팔게요’(매도) 주문을 올리면 다른 개인이 계약을 맺는 방식.
DEX는 철저한 고객 신원 확인(KYC)을 통해 운영되는 CEX와 달리 익명성이 보장 돼요 → 별도의 신원 인증 없이 지갑 접속만으로 바로 거래 가능
대표적인 DEX 유니스왑(Uniswap)은 ‘2022년 신규사용자가 최대치로 늘었다’고 하는데요. 10억 달러(약 1조 3,520억 원)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바이낸스에 이어) 전 세계 2위 거래소 등 to the 극! 3위 코인베이스 거래량의 2배.(11월 15일 기준)
FTX 사태 이후 투자자의 중앙화 거래소 이탈은 계속되고 있어요. 개인 투자자로 보이는 1만 달러(약 1,352만 원) 이하 계정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거래소를 떠나고 있는데요. 자금력이 부실한 거래소는 당장에라도 제2의 FTX가 될 수 있는 상황.
[중앙화 거래소의 1만 달러 이하 개인투자자 현황 출처]
[ ]
물론 모든 거래소가 FTX처럼 부실하고 위험하다는 건 아니랍니다.(오해 금지!) 단지 거래소가 내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절대적인 믿음은 경계해야 한다는 뜻! 그동안 거래소는 막강한 권력에 비해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장치와 투명성을 갖추지 못했던 게 사실이니까요.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되길 기대합니다.
그래도 님, 지갑은 꼭 쓰셔야 해요. 데헷
지갑 사용법

 이잣 생각

거래소는 '거래'하는 곳입니다. '보관'은 개인 지갑!
나의 목표 - 나의 단 하나의 목표는 고객에게 옳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규제 당국과 직접 만나 우리가 고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팀(FTX)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투자자를 위한 일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고객이 먼저입니다.
전 FTX CEO 샘 뱅크먼 프리드(뽀글이)의 14일 트윗.
하지만 3일만에 현 FTX CEO 존 레이(John Jay Ray)가
뽀글이는 공식적으로 사임했고
'더 이상 FTX 그룹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성명을 발표했어요.
할말하않. 으이구
.... 쓰다 보니 안 짧은 한움큼 뉴스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 먼트:
FTX 때문에 암호화폐 기관 투자 몇 년 늦춰질 것 같은데?”
캐시우드: “오키오키. 그래도 우린 사자.”
흔히 ‘돈나무(+) 언니’라고 불리는 캐시 우드가 이끄는 미국 대형 헤지펀드 아크인베스트먼트(이하 아크)가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어요. ‘FTX 사건이 암호화폐의 명성을 엄청나게 더럽혔다.’ 면서 기관은 암호화폐 투자를 몇 년 동안 미룰 수 있고, 규제 기관 또한 더 짧 없어 엄격해 질 거라 전했는데요.
(Feat. 정인- 오르막길)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치만 아크는 내놓은 입장과는 다르게 암호화폐 투자를 계속하고 있어요. 14일(미국 시간)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 주식을 30만 주 넘게 사들였거든요.(약 280만 달러(약 37억 원)) (주식을 샀다니까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요. ‘주식의 옷을 입은 그냥 비트코인을 샀다’정도로 이해하셔도 좋아요.)
아크가 어두운 전망을 하면서도 이런 결정을 한데에는 이유가 있어 보여요.
#오히려_좋아…. 까진 아니지만()….. #그럼에도_좋아
자산, 금융, 인터넷을 관통하는 블록체인의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 우리는 이번 사태가 나쁜 시장 참여자를 없애고 길게 봤을 때 더 투명하고 더 탈중앙적인 생태계를 만들 거라 생각한다.
-아크 뉴스레터
캐시 우드(아크)는 요즘 실적이 좋지 않아요. 그럼에도 '혁신기업 투자'라는 원칙을 소나무처럼 지키는 그의 뚝심에 그 어느 때보다 큰 응원을 보내고 싶네요.
ԅ( `ิิ ∇ `ิิ ԅ) 
더 사라!(짝) 더 사라!(짝)

 돌아온 월드컵. 근데 이제 NFT와 메타버스를 곁들인!!

님 월드컵이 다음 주에요. (축알못도 월드컵엔 설렌다넛!)
이번 카타르 월드컵은 겨울에 열리는 거랑 지금까지의 월드컵 중 가장 작은 나라에서 열리는 게 특징이라고 해요. 경기장 이동시간이 7분밖에 안 돼 '콤팩트 월드컵'이라고 불리기도 한대요.
후훗, 공간에 한계가 있다면 뭐다? 메타버스다.

샌드박스네트워크 + MBC “월드컵 메타버스 많관부!”

샌드박스네트워크가 MBC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카타르 월드컵을 홍보한대요. 경기장, 라커룸, 중계석 등 다양한 가상 공간을 만들고 시청자와 소통한다고.(이미 9일부터 가상공간이 마련되어 있뜸!)
로블록스 캐릭터 서형욱, 안정환, 김성주, 도티 (사진=샌드박스네트워크) 묘하게 킹받음.
그동안의 월드컵 홍보와는 확실히 새로운 이벤트죠? 그렇담 피파도 빠질 수 없다!
 FIFA “우리도 Web3 게임 4개나 만들고 있어!”
국제축구연맹(FIFA, 이하 피파)가 지난 14일(미국 시간) 축구 팬을 즐겁게 할 다양한 웹3.0 게임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는데요. 메타버스 게임 업랜드미, 경기 예측 게임 매치데이, 팬 참여 앱 피그틀, 4:4 캐주얼 축구 게임 얼터드 스테이트 머신이에요. (님은 뭐가 제일 끌리시나요?)
피파는 업랜드미와 매치데이 등에서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사용하지만 ‘NFT’라는 말을 쓰지 않았는데요. 아마도 [요즘 NFT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것 + 대중화]를 위해 신경 쓴 표현 같아요. 아직 피그틀과 메치데이가 완전히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봐야겠지만 피파의 Web3를 향한 열정만큼은 완전히 느낄 수 있죠?
자자. Web3, 메타버스 나왔다면…? NFT는 당연하죠. 뭐.
 비자, 버드와이저, 호날두 → NFT…
비자(VISA)는 이달 초부터 레전드 축구선수(하레드 보르헤티, 팀 케이힐, 칼리 로이드, 마이클 오언, 막시 로드리게스)에 영감 받은 NFT 작품을 경매에 내놓았고요.
버드와이저는 지난달 ‘버드버스 X 피파(Budverse x FIFA World Cup)’ NFT 출시.
심지어 월드컵에 맞춰 NFT를 발행하고 자기가 직접 홍보하는 선수도 있는데요. 바로바로 날두씨..
느슨해진 NFT시장에 각 잡으러 옴
이번 월드컵이 호날두의 마지막 출전이 될 수 있다는 전망에서 호날두 NFT의 상징성이 더욱 커질 듯해요. 물에 젖은 낙엽처럼 축 처져 있는 NFT 시장에 불타는 활력을 만들어주길!
쨌든, 2022 월드컵 대.한.민.국 ( ) (응? 갑자기?)

바이낸스 :  건전한 거래소를 만들기 위해 '이것' 만은 꼭 지키자!

바이낸스가 [모든 중앙화 거래소가 이용자 신뢰를 얻을 수 있는 6가지 원칙]을 제안했는데요.
보고있나? 거래소들. 코넛이 쪼꼼(?) 풀어서 전해볼게요.
사용자 자금에 대한 리스크 방지 → 사용자 자금은 절대 지켜!
네이티브 토큰을 담보로 사용하지 말 것 →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만든 암호화폐는 담보로 놉!
실시간 자산 증명(Proof-of-Assets) 내용 공유 → 어떻게 썼는지 싹 다 투명하게 알려주란 말야.
준비금(Reserves) 수준을 강력한 수준으로 유지 → (좋은 말로 할 때) 돈 넉넉히 쌓아둬라…
과도한 레버리지 방지 → 절대 많이 빌려 쓰면 안 된다고!
보안 프로토콜 강화 및 시행 → 보안은 생명이지. 말모말모.
이용하는 우리도 저 6가지의 기준으로 거래소를 판단하면 좋겠죠?
사실 원문은 더 의미 있어요. (직접 가서 읽어보시길!) 특히,
'무엇보다도 우리의 역할은 사용자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자금을 잘못 관리해서는 안 되며 사용자 자금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유지해야 합니다.' 라는 글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님, 암만 그래도 지갑은 꼭 쓰셔야 해요.22222222  낄낄..
한 줌 뉴스가 너무 길어져 한 줄(?)로 전하는

한 줌 뉴스 속 한 줄 뉴스

서울시가 언제 메타버스를 만들었지? 나한테 말도 안 해주고..? (...코넛, 너 뭐 돼?)
게다가 타임지 '2022년 최고의 발명'이라니. 워후. 11월 말 모두에게 공개할 거래요. 기대기대
트윗) 어떤 것이 사기에 관련 되었고 어떤 것이 그렇지 않았는지 실제로 생각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945년에 채식주의를 폐지하려 했던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어.. 음.. 1945년 채식주의 관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신다면 코넛에게 알려주세요.(못 찾음)
→ 코넛, “나도 함께할게.” …….. 아, 나 거지구나…(!!) 맘만 할게.
역경과 고난의 2022.
마무리는 제발 무사히 

From. 코넛

지난해 아디다스가 산 NFT(대체 불가 토큰)
지루한 원숭이 요트클럽(Bored Ape Yott Club ·BAYC)의
인디고 헤르츠(BAYC #8774)가 아디다스의 FIFA 월드컵 광고에 나왔어요.
아디다스는 이를 위해 인디고 헤르츠를 15만 6,000달러에 샀었는데요.(약 2억 919만 원)
이번 영상에서 각국 축구 팬에게
'축구를 통해 모두 하나가 되고 불가능도 극복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거라고.
영상에는 반가운 우리흥, 손흥민 선수도 나온답니다!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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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코넛을 만드는 사람들 조땅콩 이잣 디자이너 송
코넛을 알리는 사람들
Kih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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