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무한권능 거래소(?) Feat.내부자거래 ☠

안녕하세요? 님. [돈썰미] 조땅콩입니다.
님은 어떤 세대로 불리시나요?
저는 (낑겨 있긴 하지만) MZ세대인데요. 저는 제 세대이면서도, MZ를 정의하는 것이 너무 어렵답니다.(일단 M과 Z가 너무 다르기도 하고..)
언제는 눈앞에 삶을 즐기는 욜로족이라고 하다가또 언제는 4시간만 자며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팅 넘치는 파이어족이라고 하고요.너도나도 MZ가 큰손이라며 새로운 MZVIP 마케팅을 기획하는데정작 100원에도 필사적인 짠테크 유튜버가 인기를 얻기도 해요.
이쯤되니 내 자리는 그 사이 어디쯤이지...? 헷갈리기까지.
사실은 모두 극단적 양극화가 만든 MZ의 얼굴일 텐데요. 언론에서는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치우친 단면만 퉁쳐서 바라보니 이상한 소외감마저 들더라고요.
며칠 전엔 MZ세대 '무지출 챌린지' 기사를 봤는데요. = 말 그대로 하루 종일 지갑을 열지 않는 것선택권이 없는 상황이 어떻게 유행일 수 있는지 의아했답니다. 무지출 챌린지'는 그저 MZ의 현실인걸요.(팍팍한 삶에 '도전'이라는 이름을 붙여 조금이라도 유쾌하게 만드는 MZ의 '기지'라고 할 수는 있겠네요.)
무지출 챌린지가 흥하면 MZ의 플랙스가 사라질까요? 글쎄요.
?
아마 몇주뒤엔 '통 큰 MZ, 사치품 헌터'라는 기사가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MZ는 오늘도 양극화의 그늘 속에 내자리를 고민합니다.
그 어떤때보다 삶의 중심이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 그럼 그 '중심'이 되어줄 '알고 하는 주체적인 투자'의 힘찬 발걸음, 함께 시작해볼까요?
코넛, 이번주도 신나고 즐겁게 고고고 가즈아!!!!

무한권능 거래소(?) Feat.내부자거래

*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이 다행히 1% 울트라 스텝이 아닌 (모두가 예상한) 0.75%로 확정되자 비트코인이 약 10% 상승했어요. 덩실덩실.
그런데, 잔치집일 줄 알았던 코인베이스(이하 코베)가 울상이에요....
뉴욕 남부연방지방검찰청(이하 뉴욕 검찰)이 21일(미국 시간)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전(前) 직원 이샨 와히(이하 이샨)등 3명을 암호화폐 ‘내부자거래’ 혐의로 기소했거든요.
코베 자산 상장팀에서 일하던 [이샨+이샨 동생 니킬 와히+이샨 친구 사미르 라마니] 셋이 작년 6월부터 올 4월까지 14번에 걸쳐 내부정보 이용, 150만달러(약 20억원)를 챙겼다는 건데요.

 지금이야. [내부자거래]

내부자거래는 회사 내부자가 자기 직무나 지위와 관련해 얻은 미공개 정보를 회사증권 거래에 이용하는 등의 불공정거래를 뜻해요.(정보 빼돌리기)
법률은 언제나 넘모 어렵당.. (출처: 국가 법령 정보센터)
정작 이번 내용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예를 들면
특정 암호화폐가 거래소에 새로 상장한다는 걸 미리 알고
[상장 전 매수 → 상장 후 시세 상승 → 매도(차익 챙기기)]
특정 암호화폐가 거래소에서 유의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 폐지된다는걸 미리 알고
[암호화폐 보유→ 상장폐지 전 매도 → 손실 줄이기] 의 형식.
처벌강도는 국가에 따라 다르지만(한국은 1년 이상의 유기징역~무기징역) 금융 시장의 뿌리를 흔드는 악질 행위로 규정해 처벌하고 있어요.
상장- 주식이나 어떤 물건을 매매 대상으로 하기 위해 거래소에 일정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물로 등록하는 일.
이번 코베 사건이 드러난 계기는 지난 4월 12일, 팔로워 71만 트위터 'Cobie’가 날린 트윗인데요.
특정 이더리움 주소를 가진 사람이 코베 상장 암호화폐 목록이 공개되기 하루 전 미리 알고 해당 코인을 수십만 달러를 매집했어. 이거 누군가 알고 미리 산거 같은데? 킁킁. 뭔가 냄새가 나.
자체 조사에 나선 코베는 이샨에게 사실을 밝히라고 요구했고요.
앗, 걸렸군! [출처 giphy]
눈치챈 야산은 인도로 ‘돔황챠’ 하려다 와히(이샨 동생)와 함께 공항에서 체포. 라마니(이샨 친구)는 도주 중이에요.
에고...짜증나긴 하지만 내부자 문제는 사법처리 하면 되지 뭐…
했던 코베.
미국 검찰과 공조 수사를 펼치던 SEC(미국 증권 거래위원회)가 갑자기 코베에 상장된 암호화폐 7개는 증권(Security)’이고 증권법도 어긴 거라며 난리난리. 엎친데 덮친격이 됐어요.
이 여파로 코베 주가는 26일(미국 시간) 하루만에 -21.08% 폭락, 67.07 달러(약 8만원)→ 52.93 달러(약 6만 9천원)가 됐죠.
근데 뭐.. 이번이 처음도 아닌 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반복되는 문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작년 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FTX 3곳의 신규 상장 암호화폐 거래 동향을 보도했는데요. 총 46개의 암호화폐에서 상장 관련 내부 정보를 미리 빼내 투자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전했어요. 46개 코인 매수에 투입된 금액은 1,730만 달러(226억)정도, 챙긴 수익은 최소 170만 달러(23억).
[출처: 오늘의 짤방]
대표적인 사례는 '그노시스’(Gnosis)
한 암호화폐 지갑 주인이 2021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 간 36만 달러(약 4억 6,980만 원)의 그노시스를 사들였고요. → 8월 29일 바이낸스의 그노시스 상장 계획 발표 4분 뒤 부터 4시간 동안 모든 그노시스를 팔고, → 14만 달러의(약 1억 8,270만 원/ 수익률 40%) 수익을 거뒀어요.
이후 그노시스 시세는 다시 원점.
상장 소식을 미리 안 사람은 수익을 내고 빠지고 상장날 상승을 보고 매수한 개미만 피눈물을 흘린 거죠.
물론 바이낸스, FTX, 코인베이스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내부자거래 금지 규정이 없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게 문제인데요.
우리나라도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거래소가 내부 거래 금지법을 지키지 않으면 [영업정지 처분 또는 1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지만….
1.
☆☆거래소 임직원은 ☆☆거래소 사용 금지. 정보가 있어도 거래소 이용을 못하니까 안심! → ♧♧거래소 ♤♤거래소 이용 하면 되는데?
2.
특수관계인(배우자,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본인 관련 법인 단체)과 관련된 암호화폐는 거래 금지 내부자정보 통한 거래 원천차단
→ 사촌보다 더 친한 친구한테 맡기면 되지롱…요?! (이샨도 친구 동원)
3.
♡♡ 암호화폐 상장 정보를 알아도 못 사요. 어떤 거래소에도 상장 안돼 있어요.
→ 중앙화 거래소에는 없어도 탈중앙화 거래소에는 있을 수도 있는걸요. 직접 살 수도 있고요?
[출처: 오늘의 짤방]

근본적인 원인 = 거래소의 무한권능.

사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원인은 암호화폐의 상장과 거래가 (비교적) 쉽고 그 과정에서 코인거래소의 권한이 너무 크기 때문이예요. 주식시장은 거래소에 상장돼 거래되기까지 엄청난 절차와 심사과정이 있거든요.
[주식 상장. 어떤 절차를 거칠까? 출처]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려면,
우선 기업 내부에 '상장준비추진팀'을 구성해야 하고요. 상장준비추진팀은 공모를 통해 마련할 자금 규모를 설정하고, 조달한 자금 사용계획을 세우고, 같은 업계 주가를 비교하고, 상장으로 얻는 손익 계산 등등….. (헥헥.) 다 말하기 벅찰 정도의 철저한 분석을 해야 해요.
분석만 하나요? 상장기업이 되기 위한 요건도 갖춰야죠.
회사의 규모(자기자본)에서 부터 기업의 영업 지속성, 지배구조 등등등.
상장 예비 심사를 준비하는것만도 아주 긴 시간이 걸리고요. 떨어지면 또다시 무한 반복.
상장되고 나면 또 어떻게요.
(또 시작…) 거래과정에서 문제는 없는지 여러 기관 관리감독하에 거래되고요. 기업의 중요정보를 공시해야 하는 의무를 가져요. 경영이 부실하거나 위법한 행위를 했을 땐 당연히 상장폐지되고요.
결론 : …   빡씨다..
그런데 암호화폐는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상장을 심사, 결정, 거래 중계, 예탁금 관리, 상폐까지. 모든 권한을 다 가져요.
어찌보면 ALL IN ONE 논스톱 시스템 → 그동안 주식 상장을 위해 걸리던 긴 시간, 한번에 순삭.
그치만 부정적 관점에서 보면 고양이한테 츄르 생선을 맡긴 꼴이에요.
내가 나를 늘 감독하고 관리한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출처 - 최고심
내부자거래는 단순 일회성의 ‘사건’으로 넘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니까요. 탈중앙화를 위해 시작된 암호화폐인 만큼, 중앙화 거래소에의 거래라도 좀 더 공정한 투자 환경 속에서 이뤄지길 바란답니다.
암호화폐 상장의 신속성을 지키면서 더 공정한 절차 만들기. 어렵지만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요?

 이잣 생각

내부자 거래 피해를 피하는 방법
1. 내부자가 없는 암호화폐에 투자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많다!
2. 상장 펌핑을 노리지 않는다. 어차피 갈 놈 갈.
3. 내부자 정보를 멀리 한다. '쉿 너만 알아' = '어서 여기저기 소문 내 줘'
쉿, 코넛은 너만알아!
후후...
코넛도 해봅니다
사자 - 비트코인 사자.
사노라면 - 언젠가는 떡상하겠지. HODL
……..어…….음……… (창의력 부족 코인충)
댓글 프사가 킬포
비트코인 안고 있는 부처님(?)의 ‘사리’곰탕
낄낄낄

 FTX 샘 뱅크먼, “빗썸,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4조요.

그동안 코넛을 봐주신 님이라면 FTX 거래소와 샘 뱅크먼프리드가 익숙하시죠? 요근래 부쩍 자주 등장했잖아요.
FTX
(코인마켓캡 기준)바이낸스에 이어 거래량 세계 2위 암호화폐 거래소.
FTX CEO 샘 뱅크먼프리드(a.k.a.뽀글이)는 포브스 선정 쩝쩝박사 밈이 아닌 진짜 포브스 선정 암호화폐 억만장자 2위. 추정 순자산은 약 240억달러(약 29조 4729억원). 게다가 올해 30살 ㅎㄷㄷ
재산의 대부분을 자선활동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올해 암호화폐 시장 침체 속에서 업계 구원자를 자처하며 힘쓰고 있어요.
채무불이행(디폴트), 구조조정, 영업중단 등 경영난을 겪는 암호화폐 기업에 경제적 지원 해주고 있거든요. 암호화폐 기업 지원을 위해 20억 달러(약 2조5900억원)가 넘는 돈을 가지고 있다고도 밝혔죠.
그런 뽀글씨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인수할 생각인가봐요. 이미 수 개월간 협상을 해왔다는데요. FTX가 올 2월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와 6월 캐나다 거래소 ‘빗보’ 등을 인수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로 들려요.(빗썸 매각가는 4조원 대로 논의되고 있다고)
다만 그동안에도 빗썸을 인수하려는 업체가 많았지만 (넥슨외 JP모건, 비자, 위메이드 등이 후보자로 거론) 해킹이슈, 법률문제, 대표 관련 여러 문제 등으로 매번 흐지부지 됐기 때문에 과정이 쉽지 않아 보이고요. 또 국내외 거래소 사이 인수합병이 승인받을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해요.
블룸버그 통신은 뽀글씨가 ‘경쟁자의 불운을 이용해 값싼 가격에 제국을 키우고 있다’고 평했다는데. 자본시장에서 저가매수의 기회를 활용하는 게 비난받을 일은 아니죠. 하지만 이렇게 몸집을 키운 기업을 어떤 형식으로 일굴지에 따라 그의 별명이 계속 백기사로 남을지, 크립토 군주로 바뀔지 정해질 것 같아요.
그나저나 빗썸, FTX가 인수하던 안하던 ... 거래 수수료 좀…어떻게…
출처 : 국민일보
#뽀글씨_빗썸_인수하면_김프_없애주나요?
#억만장자니까_수수료도_안받으면_안되나요?
#김칫국
김프 = 김치프리미엄. 비트코인 시장에서 국내 가격이 해외 가격보다 높은 현상.

 ‘멋쟁이사자’가 메타콩즈 인수할게. 콩즈코인 데리고 이더리움 가즈아!

멋쟁이사자(이하 멋사) 이두희대표(메타콩즈 최고기술책임자 겸직)가 결국 메타콩즈(이하 메콩)를 인수하기로 했대요. 이제 멋사콩즈! +
(멋사는 메콩 인수 발표 전에도 지분 50.07%를 보유한 대주주였어요.)
메콩은 그동안 세계관을 급격히 확장한 탓에 따른 너무 많은 NFT를 발행했고요. LGO(Life Goes On) NFT 부진, 운영진의 법인 차량 구매 논란 등등으로 홀더(NFT 보유자)들의 운영진 퇴진 요구가 있었어요. 자세한 사항은 지난 코넛 [메타콩즈 Life Goes on? Life Is Gone?] 복습 ㄱㄱ
이후 운영진 사이 갈등이 깊어졌지만, 다행히 오래지 않아 멋사의 메콩 인수에 합의하게 됐는데요. 매콩은 한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건가봐요.
이두희 대표는,
기존 메콩NFT를 가지면 무료로 받던 메콩코인(MKC)은 잠시 멈추고.
메콩코인(MKC)을 클레이튼 블록체인 기반 →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 바꾸기로.
이더리움에서 발행되는 새 보상 코인은 이름도 (MKC에서) 바꿀 것
뉴MKC는 메콩 전반에 대한 고민이 끝나고, 백서가 완성되고, 거래소 상장이 눈 앞일때 기존 NFT 홀더(보유자)에게 무료로 지급될 예정
이라고 밝혔어요.(NFT도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바꾸더니, 이참에 메콩코인도 이더리움으로 이사하나 봐요.) 인수발표 후 ‘메타콩즈 재탄생을 위한 의견을 듣는다’며 홀더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글 올린 지 30분 만에 250여 개의 글이 모였다고.
그동안의 메타콩즈가 클레이튼 시즌1이었다면, 새롭게 시작될 이더리움 시즌2에서는 국내를 너머 전세계에 콩즈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길.
그나저나, 콩즈. 너 다시 태어나면 0살이냐? 나 이제 곧 1살 돼. 에헴!

 마돈나 “힝구리퐁퐁…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 #3756 너무 비싸 못사.”

미국 팝가수 마돈나가 미국 대중문화 잡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BAYC #3756 NFT를 구매하고 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고민 중"이라고 말했어요.(오? 마돈나도 비싸다고 생각하다니?!)
하지만 마돈나는 이미 지난 3월 약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가 넘는 BAYC NFT를 샀다고 인스타그램에 자랑도 했는데요.(이미 있으면서... 킹받네)
[마돈나가 3월 구매한 Bored Ape #4988 출처]
그녀가 사고 싶다고 한 #3756은 마돈나의 모습을 본떠 만든것인데요. 그걸 그녀의 팬이 샀고, 다시 마돈나에게 팔고 싶어 했지만 비싸서 망설이고 있나 봐요.(#3756 가격 800.69 ETH(약 130만 달러 →16억 9,650만 원)
생각해보면 마돈나와 암호화폐, NFT는 닮은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마돈나가 데뷔한 1980년대, 그는 당시 금기되던 인종 간의 사랑을 Borderline 뮤직비디오에 담아냈고, Like a Virgin 앨범에서는 성에 대한 과감한 표현을 시도 했거든요. 처음엔 마돈나의 이런 행보가 비난 받기도 하고, 여러 스캔들에도 휘말려야 했지만 오랜 기간 쉬지 않고 음악을 하며 자신의 진가를 확인시켰죠. 근데, 뭐가 닮았냐고요? 자신의 진가를 확인시킨 점? 오래도록 사랑받은 점?
(네… 미래에서 온 코넛입니다…)
마돈나도 이젠 60을 넘어 70을 바라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 전 자신의 첫번째 NFT를 출시하기도 하고 새로운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참 멋져 보여요.
뭐, 여튼 BAYC #3756은 모자 빼고 마돈나랑 별로 닮아보이지 않던데. 집에 가죽자켓이 어디있더라…
기다려요, #코돈나_NFT #마돈나_코스프레
한 줌 뉴스가 너무 길어져 한 줄로 전하는

한 줌 뉴스 속 한 줄 뉴스

→ 실물자산 기반 증권형토큰(STO) 발행 및 유통 플랫폼 개발, 암호화폐 플랫폼 구축 등 협력!! 오, 곧 큰거 온다! 가즈아!!
→ 혹시 한국도 있나 한참 찾았다능.. 선정 기준은 암호화폐 ATM 설치, 친-암호화폐 규정, 스타트업 문화 및 공정한 조세 제도 등등이래요.
비트코인(라이트닝 네트워크) VS VISA카드 결제 승인 누가 더 빠를까?
READY
.
.
3
2
1
GO!
비트코인 WIN
라이트닝 네트워크(lightning network)는 말 그대로 번개처럼 빠른 속도!
개별 거래를 여러 채널에서 처리한 후 결과만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이에요.
비트코인의 느린 처리 속도를 개선한 시스템.

From. 코넛

미국 매트리스 유통 업체 매트리스 펌(Mattress Firm)이
밤잠 설치는 현대인의 모습을 재밌게 그린 '언정크 유어 슬립(Unjunk your sleep)' 영상.
정크슬립은 휴대전화, 컴퓨터, 텔레비전 등 전자제품으로 인해 수면을 방해 받아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을 뜻한대요.
열량은 높지만 영양분은 충분치 않은 정크푸드처럼,
질 낮은 수면으로 자도 자도 졸리고 피곤한 상태.
영상 속 사람들 모습이 꼭 제모습 같았답니다.
님도 시세 때문에, 유튜브 때문에, 여러 생각 때문에
그리고 파월때문에....()
(FOMC 새벽 3시 웬말이냐...)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으시죠?
이번 주말만큼은 걱정 내려놓고 마음편히 푹- 주무시길. 코코낸내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남겨 주시는 피드백이 정말 큰 힘이 되어요!
"코인 뉴스, 그거 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어"
"실체도 없어 보이던데 일이나 열심히 해"
"야, 그거 다 사기야"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코넛을 추천해주세요!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코넛을 다시 보고 싶다면 요기
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
코넛을 만드는 사람들 조땅콩 이잣 디자이너 송
코넛을 알리는 사람들
Kiho Lee 
광고 및 협업 문의 coinnuts@conut.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