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호재🔥' 를 몰라보다니 서운한데요...🤔

님 안녕하세요, [돈썰미] 조땅콩입니다.
꿈같던 2주 연속의 연휴가 가고, 이젠 더이상 남은 연휴가 없다는 슬픔에 흠-뻑 젖을 여유도 없이… 한국은행이 또다시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0%p 올리는 ‘빅 스텝’을 밟았어요. 지난 7월에 이어 세달 만에 또 빅 스텝 → 어느덧 기준금리는 3%가 되었는데요. (2012년에 봤던 3%대의 기준금리를 10년 만에 다시 만나다니!)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저도 요즘 열심히 스텝을 밟고 있는데요. 바로 ‘디지털 폐지 줍기’(앱테크) 참고 기사 : 1만보 140원, 앱 클릭 100포인트… MZ세대 ‘디지털 폐지줍기’
사실 큰 돈은 안돼요. 성실하게 잊지 않고 움직이다 보면 한달에 음료 한 번, 밥 한 끼 정도는 해결하는 수준.(그것도 엄청 열심히 걷고 챙겨야 해요!) 하지만 앱테크를 통해 얻는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을 돈으로 바꾸는 눈’이에요. 걷는 것도 돈이 되는데, 그동안 하찮게 여기던 재능이나 습관도 자본화 시킬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님, 다행히 요즘 날씨도 참 좋어요. 올해 연휴는 다 끝났고, 금리는 오르고, 암호화폐 시세도 그닥이지만 매일 소소하게 걷는 재미를 만들어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디지털 폐지 줍줍을 위해 시작한 동네 산책이 제 맘을 많이 달래줬거든요.
자, 그럼 이번 코넛도 경쾌한 퀵스텝으로 신나게 달려볼까요? 슬로우 슬로우 퀵 퀵 가즈아!!

BNY멜론은행,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시작

Feat. 통합이라고!
*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 BNY멜론(Bank of New York Mellon Corporation 뉴욕멜론은행)이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어요.
지난해 2월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예고했던 BNY멜론이 최근 뉴욕 금융서비스부(DFS)의 승인을 받아 일정한 자격을 갖춘 고객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취급할 수 있게 된 건데요.

BNY멜론(Bank of New York Mellon Corporation 뉴욕멜론은행)

BNY멜론은 1784년 알렉산더 해밀턴(미 초대 재무부 장관)과 에런 버(미 3대 부통령)가 공동 설립한 지 238년이 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조상 은행이에요. 전 세계 35개국(한국에도 있음)에서 글로벌 투자 회사로 기관, 기업, 개인 투자자를 위한 자산 관리와 투자 서비스를 하고 있고요. 2022년 6월 30일 기준 무려 총 43조 달러(6경 6천억)의 자산을 가지고 있답니다.
[출처: giphy]

커스터디(Custody 수탁)

커스터드란 우유 달걀과 설탕을 섞은 크림으로 츄릅츄릅.. 달달.
멜론과 넘나 잘 어울리는 것. 헙헙, 우리나라 말로 수탁.
투자자(기업이나 개인)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 관리해주는 건데요.
은행이나 증권사 같은 금융회사가 고객의 자산을 수탁받는 대표적 금융기관.
🦰 투자자는 자산의 분실이나 사고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고요.
 금융기관은 수탁된 자산을 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 공생관계.
커스터디 서비스는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특히 더 중요한데요. 가진 암호화폐를
거래소에 두자니 → 거래소는 ‘거래’하는 곳이잖아? 큰 돈을 계속 두기엔 불안해. 암호화폐는 아직 보호받을 법도 제대로 없는걸.
개인지갑에 보관하자니 → 해킹 당하거나 비번을 분실하면? 게다가 번거롭고 어려워. 어디 믿고 맡길 데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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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이런 생각하시죠?
[출처: giphy]
곡소리 났던 마운트곡스 사태(역대급 거래소 해킹)나 쿼트리가 거래소(거래소 자금을 보관하는 콜드월렛(암호화폐 지갑) 암호를 회사 대표만 알고 있는데 대표가 갑자기 죽었다는... 그러나 살아 있을 거라는 킹리적 갓심)같은 일이 반복될 수도 있는 상황.
좋은 소식 같긴 한데..

커스터디 서비스는 이미 많잖아. 뭣이 다름?

물론 기존 금융사가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에 진출한 사례는 많아요.
2019년 1월 스위스 본토벨(Vontobel)이 은행 최초로 암호화폐 커스터디를 시작했고요.
2019년 10월 세계 5대 자산운용사 미국 피델리티도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 진출.
일본의 노무라 홀딩스, 영국의 ING 은행, 가장 최근에는 나스닥까지 커스터디 사업 진출을 선언했었죠.
[출처: giphy]
뭐야 그럼 호재도 아니잖아....!!!
워워. 님. 기존 금융기관의 커스터디 서비스는 암호화폐의 가능성을 보고 사업을 확장하는 개념이었어요. 별도의 하위 부서를 설립하거나 다른 회사와 협력해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위한 플랫폼을 새로 만드는 식이요.
예를 들어 피델리티는 암호화폐 부문 계열사인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서비스(FDAS)'를 만들었고요. 노무라 홀딩스는 기존 암호화폐 업체 레저(Ledger), 코인셰어스(CoinShares)와 함께 합작법인 ‘고마이누’를 세웠죠. 지난 9월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 진출을 선언한 나스닥도 별도 부서인 ‘나스닥 디지털 애셋(Nasdaq Digital Assets)’을 만들었고요.
그런데 BNY멜론의 커스터디 서비스는 기존의 전통자산(주식, 채권, 원자재,선물 등)을 관리하던 커스터디 서비스 그대로에 암호화폐를 추가한 것. 별도 부서나 자회사를 통한 진출이 아니라 암호화폐를 기존 전통자산과 같이 분류해 앞으로 쭉__________ 같이 가겠다는 뜻이죠.
전통자산과 암호화폐를 같은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커스터디 서비스는
미국 대형 은행 최초!
(BNY멜론의 통합 플랫폼은 기존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파이어블록(Fireblocks)과 공동 개발+암호화폐 거래내역 분석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기술 사용.)
앞으로 BNY멜론은 기존 투자기관이나 펀드매니저에게 주식, 채권, 원자재 선물 등 기존 자산에 대해서 제공한 것과 ‘똑.같.은’ 서비스를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제공할 거래요.
에비츄 [출처]

 보고 있나? 게리겐세이겐슬러?

BNY멜론의 커스터디 서비스는 단순히 기존 금융사가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에 직접 진출한 것에 그치지 않아요. 바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의 징검다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
뭐? 비트코인 현물 ETF? 암호화폐 투자자라면 누구나 두손 모아 기다린다는 그 ETF?
네네. 2021년 코인시장 최고 이슈는 지난 10월 최초로 승인된 비트코인 ETF(선물 기반)였죠. 참고→ 지난 코넛 [비트코인 ETF가 온다! (떡상 예감?)]
근데, 나 ETF가 뭔지 잘 모르는데..
ETF 개념이 아리송하시다면 (알고 계신다면 그냥 지나가셔도 좋아요!)
ETF란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랍니다. [Exchange- 거래소에서, Traded -거래되는, Fund - 펀드]를 말해요. 여기서 펀드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여러 명으로부터 모은 돈인데요. ETF의 펀드는 정확히 말하면 인덱스펀드예요. 인덱스는 '일정한 순서에 따라 배열한 목록'을 뜻하잖아요.
결국, 단순히 지수를 따르는 것으로 (예: 코스피 200, 코스닥 150 등) 코스피 200을 쫓는 인덱스펀드는 코스피 200 안에 있는 200개 회사 주식을 전부 담습니다.(시가총액 순으로 쭉 매수) 상위 200개 회사 주식을 1주씩 직접 다 사려면 엄청 큰돈이 들 텐데요. 인덱스펀드를 이용하면 10만 원만 투자해도 200개 회사에 동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이 펀드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 개별 종목처럼 사고팔 수 있도록 한 것이 ETF!
[출처: giphy]
그런데 단일종목 ETF도 있어요. 비트코인 ETF는 단일종목 ETF로 비트코인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게 쪼개서 판매하는 형식.
뉴욕증권거래소(NYSE) '프로셰어즈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BITO)'가 최초 상장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반에크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XBTF)' 상장
나스닥(NASDAQ) '발키리 스트래티지 ETF'(BTF)' 상장
2021년 비트코인 ETF(선물 기반)가 연달아 상장되며 비트코인 상승세를 만들었는데요.(암호화폐 업계와 투자자도 당연히 축제 분위기)
더 큰거 온다...! 남은 건 현물 ETF
그런데 이 현물 ETF는 줄줄이 승인 거절되고 있거든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는 10월 11일(미국 시간 기준) 위즈덤트리(WisdomTree)의 '위스덤트리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를 두번의 연기 끝에 최종 거절했는데요. 거절 사유는 SEC 의장 게리 겐슬러가 앵무새처럼 얘기하던 ‘투자자 보호가 충분하지 않다’.
보호? ...어떤 보호?
크게 두 가지에요.
1.
금융기관급 규제와 감시를 받지 않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시세 조작 가능성
2.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대로 된 커스터디 서비스가 없다.
와.. 2번은 이제 답나옴.. 소오름 그 잡채…
BNY멜론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 진출로 2번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된 것이죠.
앞으로 SEC에 승인을 요청할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이 BNY멜론의 커스터디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SEC가 "BNY멜론의 커스더디 서비스는 안전하지 않다"고 할 수 없어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을 신뢰할 수 없다는 건 뭐다? 미국 금융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거다!…
1번 문제도 지난 6월 대통령 행정명령을 기반으로 공화당과 민주당이 초당적으로 발의한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Responsible Financial Innovation Act)’이 최종 승인되면 해결될 일. *참고 : 지난 코넛 [굿바이 SEC! 웰컴 CFTC]
결국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은 시간 문제고요..........................()
그 시간은 BNY멜론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 진출로 앞당겨질 듯 보여요. 시장은 가혹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투자기관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BNY멜론이 지난 8~9월 전세계 투자기관 271곳을 대상으로 쓴 리포트에 따르면,
거의 모든 기관 투자자(97%)가 암호화폐가 금융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 전망했고요.
88%는 암호화쳬에 대해 이미 익숙하고, 72%는 암호화폐를 기존 전통자산과 같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원했어요. 현재 44%가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를 포함시켰고, 아직까지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15%도 앞으로 2~5년 내에 암호화폐를 살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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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코넛, 너... 뭐...돼?)
조용한 시장에 이 기쁜 소식을 알게 된 님과 코넛은 함께 축배를 들기로 해요.(사실 알쓰) 당신의 눈동자에 치얼스

 이잣 생각

시장에 반영되지 않는 호재는 없습니다.
상황(요즘 같은 하락장)에 따라 바로 반영 안 될 뿐.
BNY멜론의 커스터디 사업 진출은 암호화폐 역사에 한 획을 긋는 큰 호재예요.
가즈아!
지금 일론의 트위터 소개 문구는 'Perfume Salesman'
향수 판매원....... 낄낄
일론 머스크가 '번트 헤어(Burnt Hair)라는 이름의 남성용 향수를 파는데요.
1병당 100달러(약 14만 원).
하루도 안 돼 1만병을 팔며 매출 100만 달러(14억3천여만 원) 돌파!
머스크 최애 ‘도지코인’으로도 살 수 있다고
........ 쓰다 보니 안 짧은 한움큼 뉴스.
느슨해진 결제 시장에 ‘각’잡으러 옴.

FTX + 비자 ⇒  세계 40개국서 비자 카드 출시

비자(Visa)가 세계 3위 암호화폐 거래소(코인마켓캡 기준) FTX와 손잡고 아시아와 유럽, 중남미 40여개국에서 암호화폐로 결제 가능한 직불카드를 출시한대요. 'FTX 비자 카드'는 이미 지난 1월 미국에 출시 되었는데요. 라틴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유럽 -> 아시아로 확대할 예정인가봐요.
(올해 말 이전 유럽에서 출시 , 2023년 아시아 등 다른 나라 추가 출시 계획)
비자 직불 카드는 사용자가 FTX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직접 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비자는 FTX 경쟁 업체인 코인베이스, 바이낸스와도 협력하고 있고요. 비자의 경쟁사인 마스터카드도 코인베이스, Bakkt와 손잡고 암호화폐 시장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어요.
….. 이에 비자(Visa)가 암호화폐에 호의적인 입장인가 지레짐작했지만,
프라부 CFO는 "우리는 암호 화폐의 가치가 뭔지. 또는 장기적으로 좋은 것인지에 대해 회사로서의 입장이 없다. 다만, 사람들이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 한 우리는 그것을 촉진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아녀. 그치만 대세는 맞는 것 같아! 정도….?)
비자 + 마스터카드의 암호화폐 카드 소식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도 비슷한 제품을 내놓는데 관심이 있다 밝혔지만 '곧'은 아니라고 했다는데. 늦기전에 #드루와_드루와
#비자가맹점_8000만개_

 미국 뉴스 방송사 CNN, "NFT 사업 이제 안해!" → NFT 먹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미국 뉴스 방송사, CNN이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에서 손을 뗀대요.
11일(미국시간) 공식 발표에서 NFT 마켓 '볼트 바이 CNN'(Vault by CNN) 철수 소식을 알렸고요. 더이상 NFT 관련 사업을 하진 않지만 이미 발행한 NFT 컬렉션은 계속 거래 가능하다고 설명했어요. 그치만 지난 9월까지 신규 기능과 상품 출시 계획을 공개했던 운영진이 급 프로젝트를 접는다고 하니 먹튀(Rug Pull, 러그풀) 그 잡채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지난해 여름, NFT 마켓 ‘볼트(Vault)’ 오픈과 함께
인류의 우주 탐사, 역대 대통령 선거 등 미국 뉴스 역사전 순간을 NFT로 판매.
‘볼트 바이 CNN’ 폐쇄에 따라 NFT 구매자에 대해 NFT 민팅(발행) 가격의 20% 수준을 보상할 예정이라고 해요. 구매자들은 CNN의 일방적 철회 및 보상 규모 등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요. 하지만 ‘볼트’ 프로젝트는 애초에 6주 간의 실험이었다는 것이 CNN의 설명.(실험을 왜 돈받고.. 읍읍)
‘볼트’ 상품의 초기 가격을 따져봤을 때 CNN이 수억 원의 수익을 올렸을거라는 분석도 있던데. (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Decrypt)). NFT 시장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 CNN의 결정은 이해되지만 독단적 대처가 야속하게 느껴지네요.
러그풀: 양탄자 끌어당기기. 프로젝트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중단, 투자금을 가지고 튀는 것.
#공손한_러그풀 #절레절레전래동화

 구글 클라우드, 코인베이스와 손잡고 "암호화폐 결제 OK!"

구글 클라우드가 내년부터 암호화폐 결제도 받는대요!주요 클라우드 업체(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가운데 암호화폐 결제가 가능하게 되는 건 구글이 처음이에요.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함께 할 모양인데요.
이번 제휴로 코인베이스는 데이터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아마존에서 구글 클라우드로 옮기기로 했다고.
암호화폐 결제처가 많아지는 건 언제나 환영이지만 구글 클라우드라니! 구글 클라우드라니! 구글 클라우드라니!!! 두근두근!
#이_둘의_만남_너무_기쁘다.

 싸이, "내 첫 NFT 싸이거(PSYger) 기대해!"

싸이 팬 커뮤니티 쏘사이어티(soPSYety) 오픈 → 첫 번째 NFT 싸이거(PSYger) : 업비트 발행
싸이의 NFT(대체불가토큰)가 발행돼요. 싸이의 Web3 팬 커뮤니티 쏘사이어티(soPSYety) 에 가보면 [PSYger NRT는 PSY의 콘서트를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당신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라고 써있는데요.
'싸이'는 살 빠졌는데 '싸이거'는 왜때문에 오동통? [출처 : 쏘사이어티]
역시나, 싸이거 NFT를 가지면 앞으로 진행될 모든 ‘싸이 올나잇스탠드’와 ‘흠뻑쇼’의 사전예매권 2매가 지급된다고.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은 기본이고 웃돈 얹어줘도 못 구한다는 싸이 콘서트를 사전 예매 할 수 있다니. 유틸리티(사용성) 하나는 확실하네요!
싸이거 NFT의 가격 또한 팬들의 참여로 결정된다는데. 다가오는 연말, 당장 '싸이올나잇 스탠드'를 노리신다면 싸이거NFT 이벤트에 참여해보시는 게 어때요?링크
좋아, Web3와 NFT 세계로의 초대. 자연스러웠어
#NFT인데_입장권인척_슈퍼페이크
비트코인 유럽 2022 - 암스테르담
유럽 최대 비트코인 축제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유럽 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고 있어요.
이 불황에 사람 보소....

From. 코넛

메타버스에서 만나는 도브의 '진짜' 아름다움
영국의 미용브랜드 도브(Dove)가 ‘리얼 버추얼 뷰티(Real Virtual Beauty)’로
새로운 여성 게임 캐릭터를 선보여요.
여기에 크리에이터들이
여성을 더 다양하게 형상화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 과정과 글로벌 아트 캐릭터 컬렉션을 만들었다고.
이 캠페인은
[세계 13억명의 여성과 소녀 게이머 중 60%가
다양한 모습의 아바타가 없어 소외감을 느끼며,
35%에게는 이러한 부족이 부정적 영향을 준다.]
는 도브의 연구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모든 여성을 대표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도구와
글로벌 아바타 도입이 목표래요.
현실에선, 메타버스에서나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훨씬 멋지지 않나요?
도브의 행보를 응원해요!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함께 읽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코넛을 추천해주세요!
 이번주 코넛 직접 [공유하기] 
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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