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비트코인도 산타렐리? 10만 달라 가즈아!🚀🚀

[조땅콩의 돈.썰.ME
안녕하세요, 님. 올해 단풍 구경하셨나요? 저는 돌아오는 주말을 계획했는데 벌써 잎이 다 떨어져 가더라고요. 눈부신 가을은 짧아서 늘 아쉽지만, 올해는 유독 겨울이 훌쩍 와버린 느낌이에요.(한라산에는 눈이 왔다고 해요.)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놀라 허겁지겁 겨울옷 쇼핑에 나섰는데요. 겨울옷은 여름옷이랑 단위가 다르잖아요. 평소 옷이나 신발등에 쓰던 비용에서 훨씬 초과 되는 걸 보며 야속한 기분이 들었어요.(두꺼워진 옷차림과 얇아진 내지갑..) 저는 한 달 생활비를 정해놓고 지출을 세분화해서 관리하는데요. 이번달에도 지난 계절과 금액을 책정해뒀던 것이죠.
후, 맞아요. 겨울은 언제나 성큼 다가오고, 생각보다 더 많은 지출을 하게 했는걸요. 다만, 그것을 늘 잊을뿐.. 그래서 내년 생활비를 계획할 땐 연말 지출 규모를 20% 정도 늘려 잡아야 겠다 다짐했답니다.
어쩌면 우리 삶도 1년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삶의 후반부로 갈수록 예측 불가능한 여러 가지 일이 생길 수 있고, 지출의 단위도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님과 저도 이렇게 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코인을 공부하고, 삶을 계획하는 것이겠죠. 우리 추운 날씨에 웅크린 어깨는 활짝 펴고, 어깨동무 하고 함께 나아가요.
님께 제가 겨울이면 꼭 찾아 듣는 노래도 선물할게요.
자 그럼 이번 코넛도 추위따위, 뜨겁고 힘차게 시작합니다. 가즈아!!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어디든 좋으니 비트와 가줄래 ♬
여러분, 비트코인 천장이 뚫렸어요.(최고치 기록) 7일부터 가격이 빠르게 오르던 비트코인이 20여 일 만에 최고가(6만8,590달러)를 경신했는데요. 국내 거래소에서는 8200만원을 돌파하며 지난 4월 이후 7개월 만에 전고점을 넘어섰어요! 나이스
전고점 = 이전 고점 : 주식이나 암호화폐 차트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해진 구간에서 가장 높았던 지점.
우리는투더 문 달까지 가야 하지만, 이왕 천장이 뚫렸으니 신나게 별구경 좀 해보자고요.
후훗
비트코인 시가총액 역시 대폭 증가했는데요. 현재 약 1조2742억 달러(약 1502조원)로 미국 테슬라(1조 72억달러)와 (구) 페이스북- 메타(911억 달러)를 넘어섰고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모기업 알파벳, 아마존 등 전 세계 시총 대장 기업을 뒤쫓고 있어요.(미국 증시 5위 수준) 아마존과의 차이는 5000억 달러도 나지 않는답니다.
*암호화폐 전체 시총은 3조 달러 돌파
이는 지난 5일 뉴욕 시장 후보였던 에릭 애덤스(Eric Adams)가 "시장이 되면 첫 3개월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 고 트윗을 남긴 것(당선됨!). 당선 이후 "학교는 암호화폐와 그 기술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한 것의 영향으로 보이고요.
그 외에도 코인러 마음 선덕이게 하는 소식이 많아요. 이쯤 되면 우리 비트, 연말 10만달러 넘봐도 되는 걸까요? 비트코인의 산타랠리는 시작될 것인가?!
오늘은 코넛이 근거 있는 희망 회로를 한번 활활 돌려보겠습니다. 팔로~팔로~팔로 미
산타렐리 :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연말과 신년 초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현상.
미국은 해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연말 보너스가 집중돼요. 그래서 연말에 가족이나 지인 혹은 자신에게 선물을 하기 위한 소비가 늘고요. 관련 기업 매출도 따라 늘어요. 이에 해당 기업 주식을 사려는 사람도 많아지는데요. 결국 증권시장 전체 강세로까지 이어지는 것이 산타렐리! (이름이 너무 귀엽죠?)
그럼 비트코인도 산타렐리?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4가지 포인트

박스권 탈출. 전고점 돌파. 신고가 달성. 에브리바디 수익!

[[2021년 11월 11일 기준 비트코인 일봉 차트(봉 하나가 하루)]
현재는 비트코인이 조정 중이지만 흐름이 나쁘지 않아요.
11월 8일 비트코인이 신고가(과거에 없던 최고 가격) 기록 전까지 23일(10월 16일~11월 7일) 동안 6만달러 초반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박스권 장세'였는데요
박스권 장세
시세가 이전과 큰 변화 없이 일정 구간에 갇혀 그대로 유지되는(=횡보) 상태. 사각형 박스에 갇힌 것 같이 답답한 모양이라 '박스권 장세'라 불러요. 2012년에서 2017년 코스피 시장이 박스권 장세로 악명 높았는데요. 주식투자자들은 이때를 박스피라 불러요. 박스권 뒤엔 대부분 급등 아니면 급락!(박스권이 길수록 급등 급락도 커짐) 오를까? 내릴까? 고민하며 소극적이던 투자자 심리가 방향이 정해진 쪽으로 확 몰리기 때문이죠. 이후 시세가 하락하더라도 박스 상단은 지지선(일정 가격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선)이 된답니다.
즉 투자자들이 그동안 비트코인 60,000달러와 63,000달러 사이에서 오를까? 내릴까? 무지 고민했다는 거죠. 님도 비트코인 1억 가즈아!를 외치지만 6만 달러에서 3만 달러로 반토막 났던 5월(feat.부처빔)이 떠올라 불안하셨죠? 박스권 탈출은 그 공포를 이겨냈다는 뜻.
여기에 전고점(앞선 가격의 고점 - 67,000달러) 돌파와 신고가(과거에 없던 최고 가격 - 68,568달러) 달성도 큰 의미가 있는데요.
님은 코인을 샀다 가격이 후두두 떨어지면 생기면 어떤 생각을 하세요?
'악! 물렸다. 덜덜덜. 일단 존버하다 본전 오면 무조건 팔아야지'.... 맞죠?
사람 마음 다 비슷하거든요. 전고점에 비트코인을 샀던 사람들도 그동안 '그 가격(본전)만 다시 와봐. 당장 팔 거야' 하면서 벼르고 있었을 거예요.(인간에게 손실이란 너무 가혹한 것....) 그러다 전고가가 돌아오면 매도 물량이 엄청나게 쏟아지겠죠.(그동안의 손실이 너무 괴로웠어. 본전에 다 팔아버릴 테야!!)
하지만 그 많은 매도 물량보다 매수량이 더 컸다는 얘기.(이런 상황을 보통 '다 받아먹었다'라고 표현해요.)
이후 미 증시 하락 여파로 비트코인도 62,800달러선까지 조정받기는 했는데요.(11월 11일 기준)
이 정도 하락은 급등 뒤 정상적인 애교 조정이라고 볼 수 있죠. 다행히 박스권 상단을 지지해 줬고요. 한번 간 길을 다시 가는 것은 쉽다는 것, 님도 아시죠?

 금 보다 반짝이는 비트코인

[2020년 3월 코로나 사태 폭락 이후 금과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 2021년 11월 10일 기준]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시대, 금과의 경쟁에서 압승

인류에게 금의 지위는 언제, 어디서를 가리지 않고 특별했죠. 중국 문화권에서 한자 금(金)이 돈을 뜻하고, 독일어의 금(Gold)과 돈(Geld)이라는 단어가 유사한 것도 그런 이유일 거예요. 하지만 영원할 줄 알았던 금이 빛을 잃고 있어요. 최근 다른 자산 가격이 모두 오르는 와중에 홀로 하락세거든요.(이 글을 쓰는 11월 10일 오르고 있긴 한데요...머쓱)
올해 세계 최대 금 ETF(GLD)에서 100억 달러 넘는 자금이 유출됐다고 하고요. 가격은 1월 1일 대비 2.17% 하락했어요. 반면 비트코인의 근황은 님도 아시는 것처럼 123% 상승.
인플레이션 대비 수단으로 금보다 비트코인이 더 인기라는 이야기는 지난 코넛에서 다뤘는데요. 중요 내용을 한 번 더 가져와 볼게요.
[이건 절대 코넛의 뇌피셜이 아니에요. 심지어 수천 년간 가장 효율적인 인플레이션의 피난처로 인정받았던 '금'의 자리를 비트코인이 대신하고 있다는 평도 있어요. 파이낸셜타임스는 10월 21일(미국 현지시각) "인플레이션 걱정이 커지며 투자자들이 오랜 안전자산인 금 대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 불과 10년 막 지난 비트코인 매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보도했고요. JP모건도 비트코인의 가파른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영향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어요. 비트코인이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대비 자산이라는 인식이 비트코인 상승을 이끈 주원인이라며 금 ETF에서 비트코인 펀드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대요.]

4년 만의 업그레이드, 비트코인 탭루트

님 비트코인도 업그레이드 한다는 거 알고 계세요? 2017년 8월 이후 약 4년만인데요.
탭루트는 2016년에 제안된 '마스트(MAST: Merkelized Abstract Syntax Tree)'를 개량한 것으로,
'머클트리(Merkle Tree)'와 '추상 구문 트리(AST: Abstract Syntax Tree)',
그리고 '트윅드 키(Tweaked Key)'를 이용해 기존 비트코인
.........
워워. 우리는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을 거고요.(절대 몰라서 아님) 한번 읽어보시면 끄덕끄덕 이해되실만한 간단한 이야기만 해 볼게요.
기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거래가 이뤄질 때 개개인의 거래마다 각각의 서명이 기록되었다면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 개개인의 서명을 하나의 서명으로 통합한대요.(슈노르 서명 기술)
개인이 어느정도를 거래한 건지 드러나지 않게 되어요.(여러 거래가 하나의 거래로 짬뽕됨.)
때문에,
→ 보안성 강화 (누가 거래했는지 특정하기가 어렵기 때문)
→ 데이터 처리 속도 빨라짐 (서명을 통합하기 때문에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양 감소)
즉, 거래 시 더 작은 에너지가 쓰여 → 수수료가 줄어요.
어렵지 않죠?
이번 업그레이드는 ‘내전’이라 불릴 만큼 찬반 논쟁이 격렬했던 2017년 업그레이드와 달리 비트코인 커뮤니티 90% 이상의 지지를 받아 통과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업그레이드 이름인 '탭루트'는 식물의 곧은 뿌리라는 뜻이라던데. 이 업그레이드로 비트코인이 더 단단한 기반을 다질 수 있을 듯해요.

 고래도 우리편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수량 출처 : buybitcoinworldwide]
비트코인을 소유한 기업 현황인데요. 보유 수량이 꾸준히 늘고 있어요.
1등은 단연 마이크로스트래티지 3분기에만 9천 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했어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 마이클세일러는 기승전 "비트코인 사" 혹은 "비트코인 팔지마"로 유명하다능.)
지난 8일(미국 현지 시각)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이유는 1만~10만 개의 비트코인을 가진 지갑들이(고래) 비트코인을 빠르게 사들이고 있는 것 때문이라고 진단했고요. 블록체인 분석 회사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데이터를 봐도 채굴자 지갑 속 비트코인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지난 몇 개월간 대체로 정체 상태(안 팔아!)인 걸 알 수 있어요.
가격 형성의 원리는 간단하죠. 수요와 공급!
사고 싶은데 많이 가진 사람이 "놉!" 한다면, 결론은 당연히 가.격.상.승
여기에 지난 8월과 9월의 비트코인 종가를 정확히 맞춘 (10월 역시 근접) 145.1만 팔로워 플랜비의 예측도 코인러 심장을 바운스바운스하게 하는데요.(플랜비 작두설) 그가 이번 달 비트코인 종가를 9만 8,000달러(약 1억1,625만 원)선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고, 연말 내 13만 5,000달러(약 1억6,014만 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죠. 물론 그는 실체도 없고 실명도 알려지지 않은 트레이더일 뿐이지만 엄청난 예측력을 가진 인물이기에 희망 회로를 돌리는 화력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님 어떠셨나요? 코넛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비트코인이 10만달러 넘겠는데.. 싶으신가요? 아니면 편향된 생각 같아 오히려 더 고개를 갸웃하게 되시나요?
100% 확신할 수 있는 예측이 어디 있겠어요. 게다가 코넛은 아직 코린이인걸요!
하지만 코넛 레터 만큼은 '극심한 변동성에 대한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 하는 류의 이야기로 마무리하고 싶지 않았어요. 중립적 시각이란 이름으로 맨날 사기 취급당하던 비트코인(지못미)
이왕 희망 회로 돌리는 거 화끈하게!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을 축하하며 코넛은 외칩니다.
"10만딸라 가즈아!!!"

 이잣 생각

최근 NFT와 메타버스 암호화폐 산업에 진출하는 기업들을 보면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월~7월의 떡락을 겪으며 이불킥 했던 여러분. 이제 이불 개고 스탠딩. 멋지게 하이킥을 날려 봐요. 연말 산타랠리를 기대합니다.

해외 트윗

암호화폐 사용자 수 변화 vs인터넷 사용자 수 변화
두 그래프를 비교해 보면
2021년 암호화폐 사용자 수 = 1998년 인터넷 사용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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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_반복된다 #암호화폐는_이제시작
#라떼는_말이야_인터넷도_버블이랬어

국내 트윗 (Caleb_insic  Pick)

Caleb_insic's 코멘트 :
무려 4년만의 소프트포크!!!

 이재명 후보, 암호화폐 과세 미룹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암호화폐 과세를 미루자며 나섰어요. 8일 민주당 대선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직접 1년 유예 추진을 밝혔는데요. 주식 (양도차익) 과세와 시기를 맞춰 2023년으로 정하자는 것. 후보자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도 사실상 '암호화폐 과세 유예'를 당론으로 정하고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데요. 지난 9월 당·정·청 협의로 2022년부터 과세하기로 결정한 지 두 달 만에 당론을 바꾼 거예요. 이는 이재명 후보의 낮은 2030세대 지지율을 잡기 위한 결정으로 보여요.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대부분이 2030세대거든요. (업비트, 4년 만에 누적 회원 890만 명…2030이 60%)
하지만 여야 합의 사항인 만큼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는 정부의 입장은 한결같아요. 홍남기 경제부총리도 "암호화폐는 예정대로 내년 1월에 과세해야 한다" 철벽을 쳤는데요. 정부의 빗장 수비를 뚫고 1년 유예가 이뤄질 수 있을지! 메신저(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는 몰라도 메시지에 대한 지지는 화끈하게 하고 싶은 마음. 코인러라면 다 같은 바람이겠죠? 찌.찌.뽕!

 솔라나(SOL), 브레이브와 'SOL메이트'?

브레이브 브라우저가 솔라나 주요 기능을 통합한대요. 솔라나의 디앱이 브레이브 위에서 자유롭게 구동되는 건데요. 브레이브를 사용 중인 월 4,200만 유저와 130만 크리에이터에게 솔라나 블록체인의 길이 열린 거예요.
브레이브 브라우저는 크롬, 익스플로러, 네이버 웨일와 같은 웹서비스인데요. 웹사이트 추적을 차단해 이용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요. 광고 없이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만약 사용자가 광고 시청을 허용하면 암호화폐 베이직어텐션토큰(BAT)을 줘요. BAT는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데 쓸 수도 있고요. 아 참, BTS(방탄소년단)과 손잡고 일본 팬 한정 브라우저를 출시하기도 했답니다.
솔라나는 지난 코넛 솔라나 계속 쏠라나? 편에서 자세히 다뤄 님도 알고 계실 텐데요. 올해 들어 1만5,300% 상승, 테더와 카르다노를 제치고 시가총액 4위를 차지했어요.(진짜 계속 쏠 줄이야..) 얼마 전 SM 엔터테인먼트가 준비 중인 NFT 발행이 솔라나 기반일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고요. 블록체인 핵인싸들의 만남, 과연 어떤 시너지를 낼까요? 생태계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한 팀! 빠샤!
디앱 = 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는 앱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면 디앱이에요. 중개자나 중앙서버를 거치지 않고,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없어요. 거래 시 복잡한 인증 절차도 없뜸!

애플 CEO 팀 쿡, 암호화폐 투자 밝혀

애플 CEO 팀 쿡이 개인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대요.(코인러 어서 오고) 구체적으로 어떤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암호화폐 투자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밝혔어요.(But, 바로 투자 어드바이스를 하는 건 아니라고 선 그음.) 팀 쿡이 자산 관리법을 공개적으로 말하는 건 드문 일이라 주목받고 있는데요.
다만, 애플이 암호화폐를 지원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고려 중이나 지금 당장 도입할 수준으로 고려 중이지는 않다"고 말했고요.(선 그음222) 대체불가토큰(NFT)에도 관심은 있지만 "주류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어요.(선 그음333) 또한 애플 투자자가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위해 애플 주식을 사지는 않았을 거라는 것이라며 애플은 비트코인에 투자할 계획이 없다고도 밝혔는데요.(선 그음444) 코넛은 왜 자꾸 '절대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말이 떠오를까요? 팀쿡의 이름 같지 않은 개인플레이.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사회적인 것이라는 말, 님도 알고 계시죠? 후후
#내돈내산_비트코인  #사과농장에_비트는_안키워요(진짜?)  #Bitcoin #bro
※ 주의) 비트코인 도미노 게임은 빨리 탑승하는 사람이 승자임을 안내해 드립니다. ※

 'Team. 코넛' 은 지금

흔한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의 마감날 복장.jpg
#머리_안감은_조땅콩 #골수_코인충 #가즈아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남겨 주시는 피드백이 정말 큰 힘이 되어요!
"코인 뉴스, 그거 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어"
"실체도 없어 보이던데 일이나 열심히 해"
"야, 그거 다 사기야"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코넛을 추천해주세요!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코넛을 다시 보고 싶다면 요기
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
코넛을 만드는 사람들 조땅콩 이잣 디자이너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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