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비트코인 14만 개가 풀린다고? Feat.마곡스 곡소리(?)

*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다음 달(8월) 2014년 해킹 피해로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Mt Gox)의 피해자 보상이 시작돼요. 무려 8년 이상 기다려온 배상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두둥)

마운트곡스(Magic The Gathering Online eXchange)

마운트곡스는 2007년 (리플 투자자 공공의 적)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 - 전 리플 창업자. 현 스텔라루멘 창업자. 특이점 = 매달 리플 파는 人)이 온라인게임아이템 거래소로 설립했는데요. 이후 2010년 암호화폐 거래소로 업종을 바꾼 후 마크 카펠레스(Mark Karpeles)가 인수했고요. 본사를 일본 도쿄로 이전 →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가 됐죠.(2014년 전 세계 비트코인(BTC) 거래량 70%를 차지할 정도의 막강한 영향력)
그러다 2014년 2월 해킹으로 비트코인 85만 개(고객보유분 75만 개, 회사 보유분 10만 개)를 도난당하고 파산….. 이는 2014년 비트코인 약세장의 큰 원인이 되었답니다.
[파산 기자회견중인 마운트곡스 CEO 마크 카펠러스 출처]
비트코인 85만 개는 당시 비트코인 총 유통량의 1/10
당시 가치 약 6,022억 → 지금 가치 22조
[출처: 오늘의 짤방]
당시 피해자들은 연일 마곡스 본사 앞에서 돈을 돌려 달라고 시위를 했었는데요.
이후 조사에서 다행히 15만여 개의 비트코인이 발견돼 배상 논의가 지금까지 진행되었죠.
[2014년 마곡스 본사 앞 시위 중인 피해자 출처]
그렇다면 이 배상이 언제 진행되는 거지?
시장에 풀린다면 비트코인 시세는?
그동안 마운스곡스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암호화폐 시장의 시한폭탄이었는데요.
지난 7월 6일(미국시간 기준) 마운트곡스의 사건을 담당하는 노비아키 고바야시 변호사는 채권자(해킹 피해자)에게 피해 비트코인을 달러(USD), 비트코인(BTC), 비트코인 캐시(BCH)로 받을 수 있는 안내 메일을 보냈답니다. 배상은 8월 말 시작되고 최대 14만 1,686BTC가 피해자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라고 해요.(7월 14일 업비트 기준 약 3조 7,235억)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이 거대한 이벤트를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어요.

돔황챠! 만딸라 깨진드아

[8년 간의 강제존버 451달러 → 20,000달러]
먼저 피해자들이 이 시간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보상 받으면 모조리 팔아 현금으로 바꿀 거라는 주장.(으이구, 지긋지긋한 암호화폐!)
2014년 2월  마운트곡스 해킹 때 비트코인 451달러는 지금(2022년 7월 14일 기준) 20,000달러에요. 무려 44배(4,400%)
경기침체다. 다 죽는다. 금리도 쭉쭉 오를거다는 깜깜한 전망이 가득한 상황 속에서 안 파는 게 더 이상하다는 건데요.
뭐.. 현금화하는 게 미국 우량 주식도 고점대비 30~40% 하락한 지금, 선택지야 많죠.(자산시장 단체 대 바겐세일) 살 게 얼마나 많아요! (우린(?)단지 돈이 없을 뿐…)
[전 세계 기업 비트코인 보유량 출처]
전세계에게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가진 있는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보유 비트코인은 12만9699개.(최근 480BTC 또샀음) 14만 개면 이보다 많은 수량인데요. 만약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모든 비트코인을 팔아버린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영향을 받겠죠.
하락을 예상하는 사람들도 결국 8월 마운트곡스의 영향으로 비트코인 10,000달러가 깨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출처: 오늘의 짤방]

HODL! 다 팔아도 괜찮아

이와는 반대로 걱정 놉! HODL!을 외치는 사람들도 많아요.
Hodl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밈으로, 시세 관계없이 암호화폐 를 팔지 말고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을 권하거나 다짐하는 말. 2013년 12월 ‘비트코인토크’ 포럼에 올라온 글의 제목인 "I AM HODLING"에서 만들어졌는데, 작성자가 취한 상태에서 글을 써 (짠…) HOLD(보유하다)를 HODL로 적는 오타를 냈고 글의 내용과 맞물려 밈이 되었어요. 현재는 "Hold On for Dear Life"의 약자로 설명되기도 한답니다.
지난 5월 루나사태를 보더라도 LFG(루나 재단)에서 5월 8일~12일 사이 8만 개의 비트코인을 팔았지만 실제 비트코인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거든요.
시장이 묵묵히 8만 개나 되는 비트코인을 받아냈죠.
정작 비트코인이 떨어진 원인은 경기가 나빠져 다른 위험자산(주식 등) 하락에 의한 동반 하락이었는데요. (최근 3AC(쓰리애로우캐피탈) 파산 사태나 채굴자의 비트코인 매도 러쉬에도 잘 버티고 있기도 하고요.)
참고 기사
지난 코넛 한줌뉴스→ [테라, 루나에 물린 암호화폐 헤지펀드 3AC 결국 파산]
게다가 일부 피해자들이 자신이 받을 비트코인을 암호화폐 펀드에 이미 팔았기 때문에 영향이 적을거라는 의견도 있어요.
2019년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Fortress Investment Group LLC)이 900달러에 마운트곡스 피해자들의 청구권을 샀거든요.(900달러는 마운트곡스 파산 당시 비트코인 가격(개당 451달러) 두 배에 해당하는 값) 당시만 해도 보상을 못받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컸기때문에 “그거 우리가 900달러에 사줄게!” 하는 회사가 나타나자 “에잇 900달러라도 받자!”하며 판 사람도 있었죠.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하겠죠….?!꺼이꺼이)
여기에 피해자들 성향(?)을 생각하면 당연히 안 팔거라는 예상도 있어요.
그도 그럴 것이 2014년에 비트코인을 살 정도면…. HODL 조상님!?
피해자들은 비트코인 시세를 적어도 2014년부터 지켜봤을 텐데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서 60% 이상 하락한 지금. 8년을 버텼는데, 보상 후 존버쯤이야
절대 안 팔거라 생각되기도 해요.
출처 : giphy

 더 플리핑(The Flippening). 이더리움 시총 1위?

다시, 8월 14만 개의 비트코인이 시장에 풀려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 이하로 하락할 거라는 예측으로 돌아가보면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제치고 시총 1위가 되는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이더리움이 현재 가격보다 30% 상승할 시)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넘어서는 일을 흔히 ‘더 플리핑’(The Fllipping)”이라고 불러요. 만년 2위 이더의 꿈이랄까요 어..음.. 비트 VS 이더 싸움 붙이려는 건 아니니 오해 마세요…코넛은 쫄보..)
[비트코인 VS 이더리움 시장 점유율 비교 출처]
그동안 이더리움에겐 몇번의 플리핑 기회가 있었어요.
(1) 2017년 (2) 2018년
ICO열풍으로 승승장구 하던 이더리움이 한때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하며 비트코인(37%)을 위협. 이더문!이 전 세계에 울려퍼지던 시절.
(3)2022년 2월
이더리움 POS전환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이더리움 시장 점유율이 23.5%까지 상승. 이 때 비트코인은 36%.
이더리움의 두가지 핵심 키워드 ICO, POS
(개념을 잘 아신다면 아래 내용은 건너 뛰셔도 좋아요!)
.....

ICO( Initial Coin Offering)

암호화폐를 다 만들어서 짠! 하고 세상에 공개하는 게 아니라 백서(White Paper-사업 계획이 담긴 문서)를 먼저 뿌리고 사업자가 투자자에게 자금을 모집하고, 그 대가로 코인 등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것을 말해요.
이더리움은 (주고받는 송금 기능만 있는 비트코인과 달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계약 조건을 코딩하고, 조건에 부합하면 계약 내용을 자동으로 실행시키는 디지털 계약 방식(=스마트계약)을 지원하거든요. 일종의 '자동 계약' 시스템인데요. 사람이 일일이 개입할 필요 없이, 코드에 따라 자동으로 시행되는 ‘스마트계약’ 덕에 ICO가 믿을 수 있고 쉬워졌어요. 2017~2018년은 이오스, 텔레그램, 테조스 등 수천억원에서 수조원까지 자금을 모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등장한 ICO전성기 였답니다. 2017년 한해 동안 모금에 성공한 프로젝트는 314건, 총 조달 자금 규모는 59억7120만 달러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 기능은 블록체인 기술을 각종 비즈니스로 확장시키는 계기를 만들었죠.
.....
PoS: 지분증명 (Proof-of-Stake)
요즘 POS의 개념이 자주 나오죠? 그만큼 이더리움의 POS 전환이 큰이슈이기 때문인데요.
채굴을 하던(PoW) 이더리움이 채굴이 필요없는 형태(PoS)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만 알고 계시면 돼요! 복잡한 수학문제를 해결한 사람에게 채굴 보상을 줘 많은 채굴기와 막대한 전기가 필요 했던 형식에서 많은 지분(코인)을 가지고 있을수록 쉬운 문제를 내는 시스템으로 바뀌는 과정.(자본주의 재질) POS로 전환되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유지하기 위해 더이상 많은 채굴기도, 많은 전기도 필요가 없어요. 문제를 푸는 시간도 없어 처리 속도도 빨라지고요.
현재는 시장 점유율  비트코인 43% 이더리움이 15%를 기록하며 다시 벌어졌어요. 2월 이후 크립토윈터가 지속되면서 아무래도 비교적 안정적인 시총1위 비트코인에 자금이 몰렸고요. 루나(테라)를 시작으로 디파이(탈중앙 금융) 회사들의 도미노 청산 악재가 터지며 디파이 서비스 점유율 1위인 이더리움에 악영향을 끼친 건데요.
하지만 8월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고, 그토록 기다리던 POS전환을 코앞에 둔 이더리움이 대푝 상승한다면? 더 플리핑(The Flippening)이 현실이 될 수도?!
아, 물론…시장은 언제나
[출처: 오늘의 짤방]
이번 주제는 하나의 사건에 대한 커뮤니티의 다른 생각을 정리해봤는데요. .
비트코인 14만개가 시장에 풀린대.
그러나!
시장은 생각보다 괜찮을거야.
하우에버!
에이….8년을 기다렸는데 싹 다 팔지 않을까?
네버더레스!
호들러 조상님은 안팔거라규
.
.
.
에이 몰라. …. 도대체 내 계좌는 어떻게 되는 걸까?
어떤 일이라도 해석하고 받아들이기 나름일테죠.
코넛은 당연히 오는 8월이 잊혀질 만하면 터져나오는(암호화폐 시장의 사골 이벤트) 시장의 불안요소를 마무리하는 기간이 되길 바란답니다. 악재가 실현된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호재니까요.
14만개 쯤이야 뭐. 돈만 있으면 내가 다 사지 뭐.(훗)
→ 14만원도 없음 주의. 낄낄.

 이잣 생각

마운트곡스 CEO 해킹의 장본인 마크 카펠러스는 2019년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말했어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해킹의 위험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거래소 규모의 문제가 아니다. 인터넷에 연결되는 순간 해킹을 100% 방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99.9% 안전한 시스템을 만들어도 0.01%의 틈을 노리기 때문이다”
거래소는 '거래'하는 곳입니다. '보관'은 꼭 개인지갑을 활용하세요.
소를 잃으면 외양간 고칠 힘도 없습니다.
세계관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같은 말, 다른 해석.
가짜 돈(Fiat Money)으로 진짜 돈(Bitcoin)을! 레고레고

 두나무 “5년간 5000억 들여 새 일자리 1만 개 만들게!”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앞으로 5년동안 총 5,000억 원을 들여 새로운 일자리 1만 개를 만들겠대요.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주요 지역에 핵심 오피스를 세우고,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것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약 1,000명 채용 예정) 서울 본사에서도 개발자 등 새로운 인력 1000여 명을 새로 뽑는다고 하고요. 전국 스타트업 500곳을 키워 일자리 8000여 개를 만들겠다는 (알흠다운) 계획!
안그래도 근래 글로벌 거래소가 줄줄이 직원을 해고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국내 거래소 사정이 걱정되었는데요. 이런 기쁜 소식을 듣게 되다니 #반갑구만_반가워요!
지역 오피스는 IT·금융·블록체인 전문 인력이 수도권에만 몰리는 것을 없애기 위해 지역 청년을 우선으로 뽑을 계획이라 하고요. 'UP스타트 인큐베이터'프로그램으로 웹3.0 스타트업과 블록체인 밖의 스타트업에 컨설팅을 지원해 산업 진출을 도울거래요. 그외 스타트업과 두나무 자회사, 투자사 등을 연결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도 지원한다고.
물론 일자리 1만 개중 직접 채용은 2000명에 불과하니 생색내기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지만요.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도 간접채용으로 인정해 줘야죠. 두나무는 작년(2021년)에도 재직한 직원만큼의 인원을 새로 채용해 직원 수를 2배로 늘렸는 걸요. 코넛은 평소 두나무(=업비트)의 독점을 늘 걱정하는 마음으로 째려 지켜보고 있지만 이번 소식만큼은 응원의 박수를 쳐주고 싶답니다. 짝짝짝
#두나무_칭찬해 (..............근데…코넛, 너뭐돼?)

게임스탑, NFT 거래소 "짜잔~"

미국의 게임 유통업체인 게임스탑(Gamestop)이 지난 7월 11일(현지시간)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를 출시했어요.(베타) 네네, 맞아요, 님. 바로 이 차트의 주인공 게임스탑이요.
[곱게 그리다 빡친 낙서?]
게임스탑은 지난해 공매도 기관에 맞선 개인투자자의 합심으로 주식 매수가 계속 늘어 보름 만에 주가가 742% 상승(했다 하락했다)했는데요. 이후 변동성이 엄청 컸졌고, 올 들어서는 20%대 하락했어요.
공매도
말 그대로 없는 것을 파는 것.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의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빌려서 비싼 값에 팔고, 나중에 실제로 주가가 내려가면 빌린 주식을 싸게 사서 넘기는 방식
사실 게임스탑은 미국 웬만한 소도시 모두 한두 개 정도는 있을 정도로 매장이 많은 비디오게임 판매샵이에요. 콘솔, PC 게임과 콘솔기기 및 주변기기 등등 게임 관련물품은 거의 다 파는데요.(중고 게임까지도!) 이젠 아예 블록체인 e커머스로 체질 전환을 할 모양이에요. 지난 5월 이미 자체 암호화폐 지갑도 출시했고요. 연달아 자체 NFT 거래소까지 내놓은 것이거든요.
앞으로 웹3 게임 등 더 많은 카테고리에 진출해 오프라인의 명성을 블록체인 생태계에 옮겨놓으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진듯 한데요. 오픈씨를 비롯한 수많은 NFT 거래소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과연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어쨌든 안주하지 않고 용기있는 변신을 선택한 게임스탑의 도전정신만큼은 논스탑! 리스펙!

 FTX 샘 뱅크먼 “바이낸스 거래량 뻥이야!"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난 8일부터 BTC(비트코인)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고 있어요.
바이낸스 5주년을 기념으로 BTC/USDT(테더), BTC/BUSD(바이낸스USD), BTC/USDC(USD코인) 등 13개 비트코인 현물 거래쌍에서 수수료 0원 이벤트를 열고 있는데요. 지난 6월 바이낸스US의 비트코인 거래 0원 이벤트가 바이낸스 전체로 확대된 것으로 보여요. 사실 바이낸스 5주년 기념이라는 것은 풰이크 좋은 명분일 테고, 계속되는 암호화폐 약세장에 이은 거래량 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했을 텐데요.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최근 수수료 무료 옵션이 포함된 ‘코인베이스 원이라는 구독 서비스(베타)를 출시하는 등 거래량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거든요.
이에 (코인마켓캡 기준)거래량 세계 2위 암호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a.k.a.뽀글이)는 "수수료 제로로 가짜 거래량을 만드는 건 암호화폐 시장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며 바이낸스의 거래량 급증을 비꼬는 트윗을 날리기도 했는데요.
바이낸스는 발빠르게 제로 수수료에서 생긴 거래량을 VIP 등급 계산에서 제외하겠다고 공지했답니다.
샘, 바이낸스 너무 구박하지 말아요. 이런 약세장에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 이벤트라구우
하긴 뽀글씨도 업계 구원자를 자처하며 힘쓰고 있죠?
그 노력, 다 아니까 추운 크립토 윈터를 함께 이겨내보자고요. 으쌰으쌰!
비트코인 대표 호들러(존버족) 현황.
어마어마한 손실금액 속 넥슨 프사 커엽 어쩔....
슬픈데 묘하게 위로되는 기분.
#물린데_장사없다 #다함께_가즈아

From. 코넛

지난해 12월 발사됐던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첫 사진을 보내왔어요.
단기 차트 속 세상이 힘들 때
'줌아웃'하면 힘이 될거라 말씀드렸는데.
이건 너무 줌..아..웃... 인가요?!
헤헷
우주는 참 아름답네요.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남겨 주시는 피드백이 정말 큰 힘이 되어요!
"코인 뉴스, 그거 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어"
"실체도 없어 보이던데 일이나 열심히 해"
"야, 그거 다 사기야"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코넛을 추천해주세요!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코넛을 다시 보고 싶다면 요기
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
코넛을 만드는 사람들 조땅콩 이잣 디자이너 송
코넛을 알리는 사람들
Kih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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