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넛은 누구?

노려볼까? 상폐빔. 살짝만 담글게. 유의빔⚡(feat.루나)

[ 조땅콩의 돈.썰.ME]

안녕하세요, 님 돈썰미 조땅콩입니다.
욕나오는 하락장(야락장)에 루나 사태. 연일 쏟아지는 암호화폐 비관론에 님의 잔고와 마음은 괜찮으신가요?
저또한 코인 보릿고개에 엄청난 자산 삭제(…)를 당해 마음이 울적했는데요. 그 때문인지 근래 큰 지출이 많았답니다. 집에 이미 많은 스타일의 옷을 사버린다거나, “내가 쏠게”라며 거한 밥을 사기도 하고, 잘 타지도 않던 택시도 마구 잡곤 했는데요.
돈을 잃었는데 왜 소비는 커졌냐고요?
마음 속에 ‘나도 돈 쓸 수 있어! 잃어도 이 정도는 쓸 수 있다고!’ 하는 오기가 발동한 것 같아요.
물론 예전과는 다르게 [돈을 모으고 굴리는 일 → 끊임없는 나와의 대화]
라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안에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었는데요.
땅콩, 뭐가 그렇게 공허해?
내 돈이 날아간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 부자가 될 ‘뻔’하다 다시 거지가 된 것 같단 말야.
자꾸 내 존재를 돈을 쓰는 것으로 증명하고 싶어.
라는 대답이 돌아왔어요.(휴우..) 하지만 저는 아직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를 처분하지 않았기에 수익(손해)이 확정된 게 아니거든요. 때문에 이 모든 상황이 과정일 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해주고, 텅 빈 마음을 진짜로 채울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며 한 주를 보냈답니다. 물론, 머리로는 이해 하지만 마음은 계속 힝구리퐁퐁(역시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이라더니)
저의 상태처럼, 비트(비트코인 말고, 음악의 비트요!)는 살짝 어둡지만 가사는 세상 밝은 요상한 곡 Happy Day · JaeDal (재달) 을 전하며. 박송희님 우리 같이 힘내요.
함께해주시는 박송희님이 있어 기쁜 마음으로! 이번 코넛도 힘차게 시작할게요.
고고고 가즈아!!!

노려볼까? 상폐빔. 살짝만 담글게. 유의빔.

* 빨간 글씨에는 모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통일했어요.
아직도 꺼지지 않은 루나 사태.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가 루나 거래 지원을 줄줄이 종료했는데요.
얼마 전까지 코인커뮤니티에 심심찮게 보였던 글,
'루나 상폐빔 탔어요.' '라이트코인 유의빔 들어갑니다.'
[유의빔을 노리는 하이에나 코인러들 출처: 커뮤니티ㅣ블라인드]
유의빔? 상폐빔?
거래소에서 투자 유의종목이나 거래중지(상장폐지)로 지정된 코인의 시세가 폭락 후 다시 급등하는 현상. 마치 빔(Beam)을 쏘는 것처럼 급등해서 붙여진 말.
상장 : 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이 갖춰진 거래 대상으로 등록되는 것
흔히 유의종목으로 지정되면 가격이 하락하는데요.(’돔황챠’까지는 아니어도 거래소에서 대놓고 조심해!!라고 알려주는 거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
그러나 기이하게도 이런 하락을 비웃듯 유의종목 암호화폐 가격이 며칠 후 엄청나게 폭등하는 경우가 있어요.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다 청개구리인가….[출처 : GIPHY]

유의? 상폐? 머선 129

암호화폐 거래소 대부분은 ‘유의종목’ 지정과 ‘거래중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출처 : GIPHY
정상적으로 거래되던 암호화폐에 문제가 발생하면 유의종목으로 지정 → 말그대로 ‘투자할 때 조심해!’
이 단계에서 관련 문제를 해결하거나 개선하면 정상거래.
해결되지 않으면 (거래중지 예고 후) 거래가 중지돼요. (일정기간 출금만 가능)
그러니까.. 문제가 있으면 경고 후 퇴출이라는건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

업비트의 경우 크게 3가지의 기준이 있는데요. [업비트 - 거래지원 후 디지털 자산 관리 체계]

1. 프로젝트 상황 변화

ex)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중대한 상황 변화가 발생한 루나(LUNA)와 테라(UST)
[Luna는 디지털 자산 루나(LUNA)의 통화량 조절 알고리즘을 통해 테라(TerraUSD)를 1달러 가치에 연동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현재 해당 연동 과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출처 : 업비트
코넛 버전 요약 : 업비트가 루나랑 테라(UST)가격 변동을 모니터링 했고, 알고리즘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계속 지켜봤는데.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어. 그 상황에서 루나의 유통량이랑 시세가 급격하게 변하면 투자자에게 피해가 생길 수도 있거든! 그러니 유의종목 지정할게.

2. 기술 및 기술지원 변동

ex) 업데이트 이력 부재 등 오랜 기간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유의종목으로 지정된 스피어(SPHR)
[유의 종목 지정 사유: 스피어는 Github 업데이트 이력 부재 등 오랜 기간 동안 개발 진척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투자자와의 의사소통 노력 또한 저조하였습니다. 암호화폐의 사용성 또한 유의미하지 않아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출처 : 업비트
코넛 버전 요약 : 스피어 얘네 일 안해!

3. 거래 수준 (유동성)

ex) 100명 남짓의 낮은 서비스 이용자를 이유로 유의종목 지정된 구피(GUP)
[구피는 어플리케이션 중심의 서비스이나 총 누적 이용자 수 100명 남짓으로 사용성이 저조하다고 판단되었으며 서비스 로그인이 불가한 등 프로젝트 본래 취지 및 목표 달성에 미흡하여 유의종목으로 지정을 결정하였습니다.] 출처 : 업비트
코넛 버전 요약 : 구피 이용자가 너무 없어. 우리 이제 지원 안할래.
출처 모름 코넛 개인 소장(?)
참고
 빗썸은 9가지 기준
요약) 낮은 유동성, 기준 시가총액이 상장 시 시가총액에 비교해 하락하고 그 기간이 한달 이상,
범죄수단으로 이용, 시세조종 등 부당거래, 사업 진행 안됨, 결함 발견, 취약한 블록체인 기반, 거래소 정책에 위반, 커뮤니케이션 없음.
요약) 법적 문제, 제품 및 기술적 문제, 시장성 문제, 프로젝트 팀 영속성 문제, 정보 제공 문제
코빗은 공개 기준이 없고요. 유의지정 코인이 생길 때마다 안내하는 방식이래요.

 참을 수 없는 기준의 모호함

그런데 이게 투자자 입장에서 킹받는게요.
거래소 : 유의 종목 때릴게.
나 : 불안할게.
딱 요거거든요.
물론 암호화폐라는 게 다른 거래소에서 거래하면 되는것이지만! 대형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것 자체가 호재인 시장에서 퇴출은 그야말로 치명타. 물론,
에이, 애초에 불안하고 안 될 것 같은 코인은 상장을 말던가.
거래소가 어떻게 암호화폐의 미래를 다 알아?
라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텐데요. 그렇다고 하기엔 넘모 많다……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2017년 이후 상장폐지 현황 출처]
각 거래소마다 유의지정,거래중지 기준이 있긴 하지만 순전히 거래소 ‘각자의’ 기준이거든요.
(거래소마다 다 다름) →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블록체인 정신? 사토시도 놀랄 탈중앙화. 허헛..
실제 A 거래소에서는 거래중지된 코인이 B거래소에서는 거래되는 경우도 많고요.
A거래소에서 유의지정 후 거래중지 예고까지 되서 ‘아고 어쩌나..’ 했는데 갑자기 (분명한 문제 해결 없이)정상거래 되는 사례도 많아요.(feat. 윤종신- 환생)
최근 루나사태만 보더라도,
대응이 다 다르죠. 그렇담,
상폐 앞둔 코인, 유의 지정 코인

 위험한 줄 알면서 왜 끌리는 걸까?

우리의 뇌는 쾌락만큼이나 고통을 좋아하거든요.
뭐? 고통이 좋다고? 코인 좀 한다고 이제 변태로까지 몰고 가는거야?
아아, 아니에요. 박송희님. 제 얘기를 잘 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1.
100만원으로 안정적으로 벌 수 있음
2.
100만원으로 1000만원을 벌수도 있지만 100만원을 날릴수도 있음
두개의 상황에서 박송희님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아마 1번을 택하는 쪽보다 2번을 택하는 쪽이 많을걸요? 2번을 선택하는 현상에 대해
[심리학자 바바라 멜러스(Barbara Mellers) 출처]
펜실베니아 심리학 교수 바바라 멜러스는 표유류의 뇌는 “질 확률 없이 상금만 있는 게임보다 잃을 확률이 있는 게임을 할 때 도파민이 더 많이 분비돼 쾌감을 느낀다”는 걸 증명했어요.
[세 줄 요약]
원숭이가 게임에서 보상을 기대하면 도파민 뉴런이 일하기 시작
고정(안정적인) 보상보다 변화가 있는(손실 위험도 있는)보상이 도파민 분비가 더 큼.
= 큰 보상에 대한 즐거움은 손실의 고통보다 더 크다.
결론 : 음…. 100만원을 벌었군 < 100만원 잃을수도 있었는데 1000만원 됐네. 오예!!!
출처 : GIPHY
또 다른 시각으로는 ‘인간은 원래 고난을 즐긴다.’ 라는 얘기도 있는데요.
예일대 심리학자 폴볼름은 책 '최선의 고통' 출간 인터뷰에서
“인간이 본래 안락만 좇는 타고난 쾌락주의자라고요? 놉! 의외로 인간은 고통과 괴로움에 대한 갈망이 있어요....(중략) ..... 쾌락의 욕구는 뻔합니다. 음식과 섹스를 즐기고 안전하고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분을 누리고 싶은 상태죠. 반면 고난은 다채롭고 흥미로워요. 매운 음식을 먹거나 가학, 피학적 성 취향에 빠지거나, 끔찍한 공포 영화를 보러 가는 것. 자발적으로 추구하는 이런 불편한 감각을 저는 ‘고난의 쾌락(The Pleasures of Suffering)’이라고 부릅니다.” 라고 얘기했어요.
고난의 쾌락이라… 코인러의 성향을 딱 집어 이야기 하는 것 같기도..??
.
최근에 있었던 루나 사태를 에서도(루나야 자꾸 소환해서 미안. 투자자들의 피해복구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
루나가 상폐되고 프로젝트가 없어져서 0원이 될 수 있음.
2.
루나가 위기를 극복하고 10배 100배 수익을 볼 수 있음.
기존 루나, 테라 투자자가 아니어도 많은 사람들이 2번을 택해 유의빔, 상폐빔을 노렸던 것.
유의빔 상폐빔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변동성 심한 암호화폐 시장+ 거래소의 모호한 유의지정, 거래중지 기준
+ 위험을 알면서도 베팅하는 투자자]가 만든 암호화폐 시장의 자화상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상장폐지 되기 직전인 주식을 일부러 산다는 김보성씨 같은 분도 있다고 하지만요. 의리문화(?)라고.)
정부의 투자자 보호 시스템, 거래소의 공조와 노력, 투자자의 좀 더 성숙한 투자. 모두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암호화폐 시장은 무리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투자해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이잣 생각

거래소는 브로커(broker - 중개인) 역할만 해야 합니다. 발행, 상폐, 마켓메이킹, 유동성 공급까지 다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이런 부분이 분리되고 법제화되는 게 세금 몇 푼 깎아주는 것보다 투자자에게 이익입니다.
누(루)나의 변신은 무죄(?)
루나2 이야기는 한줌뉴스에서 ㄱ

 테라 2.0 새로운 루나 코인 탄생

[테라 2.0 탄생 확정 출처]
박송희님, 요즘 코넛 한줌뉴스가 한움큼 뉴스가 되어가고 있죠? 루나 소식 때문인데요. 루나 사태가 중요하기도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99절절 설명모드
이번주 한줌 뉴스도 역시 루나 소식입니다.
지난주에 새로운 누나를 만들자는 투표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새로운 루나코인 탄생이 확정됐어요.
(여기서 다시 한번 짧게 짚고 갈게요! 테라폼랩스라는 회사에서 만든 '테라'라는 생태계가 있어요. 이 생태계 안에는 테라USD라는 코인과 루나 코인이 있고요. 루나와 테라는 영혼의 단짝)
지난 25일 오후 8시(한국시간) 도권(테라폼랩스 창업자)의 테라 생태계 복원 제안이 찬성 65.50%, 기권 20.98%, 반대 0.33%, 거부권 13.20%로 통과된 건데요.
테라는 ‘테라 2.0이 곧 온다’며 ‘테라 생태계는 압도적인 지지로 새로운 블록체인 탄생과 커뮤니티 보전을 요청하며 '제안 1623'을 통과시키기로 했다’고 트윗을 날렸어요.
제안 1623
지난 18일 도권(테라폼랩스 창업자)이 제안한 표결.
새로운 코인 '루나'를 발행하고, 기존 루나는 '루나클래식(LUNC)'으로 변경하자.
블록체인도 새로 만드는 거야. 대신 새 블록체인에서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테라USD]는 제외하고.
새로운 루나 발행량은 10억 개로 제한할게. 그중 70%를 기존 루나 및 테라USD보유자에게 배분할 계획이야.
(약 35%는 가치 폭락 전 루나클래식을 보유했던 사람에게, 약 10%는 가치 폭락 전 테라USD 보유자에게. 또 25%는 가치 폭락 후 여전히 루나나 테라USD가 있는 트레이더에게. 나머지 약 30%는 테라 커뮤니티 투자자 풀(pool)에 분배)
제안대로라면 기존 블록체인은 '테라 클래식'과 '루나 클래식'이 되는 것.
사실 이 제안은 테라 리서치 포럼 사전투표에서 무려 90%가 넘는 반대를 받았어요. 하지만 도권은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확인하는 '검증인'만을 대상으로 투표 해야 한다며 표결을 밀어 부쳤고요. 결국 통과된 건데요.
→ 루나 보유량에 따라 투표권이 분배되는 방식 = 사실상 개미 의견은 무시
소액 개인 투자자- 개미들이 도권의 제안에 반대했던 이유는 기존 루나가 살아날 희망이 사라지기 때문이에요. 거기에, 새 루나가 고래 투자자 중심으로 분배될 가능성도 크다는 것.
암호화폐 업계 여러 전문가의 이야기를 끌어올 필요도 없이,
지금 상황에서는 테라 프로젝트 전반 신뢰상실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논의가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코린이 코넛도 알겠는데…휴우)
같은 주장을 반복하며 뭐가 먼저인지 모르는 도권. 92년생 젊은 대표라 이 노래를 모를 것 같지만 코넛이 도권에게 띄웁니다.
 김수철 - 정신차려
정신차려 이 친구야 정신차려 이 친구야
모르겠네 정말 난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무엇이 그리 크길래 욕심이 자꾸 커져만가나 왜 잡으려고 하니 왜 가지려고 하니 자꾸 그럴수록 외로워져 혼자 살아가야 하니까
님이 이 글을 보실 때쯤이면 새로운 테라(테라2.0)에서 새로운 달(루나)이 떠 있을 텐데요.(27일 새로운 블록체인 가동 예정) 새로 뜬 달이 투자자에게 빛을 비춰주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앤드리슨 호로위츠, 5조7000억원 규모 크립토 펀드 발표

앤드리슨이랑 호로위츠가 손잡고 실리콘벨리에 세운 벤처 캐피탈(VC)회사, 앤드리슨호로위츠.
(회사명은 흔히 a16z 라고 불러요!)
a16z는 암호화폐 업계에서만 무려31억 달러(약 3조 9000억) 정도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대형 VC인데요. 이번에 45억달러(약 5조 7000억원) 규모 암호화폐 펀드를 발표했어요.
(이번 투자까지 합치면 총 76억달러(약 9조 6596억원)..... 이 하락장에ㅎㄷㄷ)
펀드 : 특정한 목적을 위해 여러 명으로부터 돈을 모은 것
암호화폐 시세 급락과 테라-루나 사태의 혼란이 진화되지 않는 가운데 만들어진 대형 펀드라는 점에서 시장에 긍정적 신호가 될 듯 보이는데요.
A16Z가 암호화폐 산업 관련 투자에 열성적이라는 것은 이미 매우 유명하죠. 2019년에 등록 투자자문사(RIA)로 전환한 것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투자를 생각한 큰 그림이었다고 하고요. (VC 자격만으로는 암호화폐, 대체불가토큰(NFT), 탈중앙화금융(DeFi)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기가 어렵거든요.)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현재 하락장을 10년에 한번 오는 기회라고 표현하기도 했거든요.
사실 지금의 장 상황은 좋지 않지만 올해 1분기 전세계 블록체인 스타트업은 약 92억 달러,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유치했답니다.(전년 대비 84% 증가한 461건. 그중 1억 달러 이상 투자 유치도 28건이나!)
미국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CB Insights) 전세계 블록체인 스타트업은 '호황'이라 볼 수 있어요.
시세는 흔들려도 산업은 굳건히 성장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이렇게나 많다니! 위안이 되기도, 뿌듯하기도 하네요. 박송희님도 같은 마음이시죠? 우리모두 힘을 내요! 얍얍
한 줌 뉴스가 너무 길어져 한 줄로 전하는

한 줌 뉴스 속 한 줄 뉴스

 포춘500 =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매년 발표하는 매출액 기준 미국 최대기업 500개
코인베이스 매출 78억 3940만 달러(한화 약 9조 9,035억 원) 437위!
시세는 흔들려도 산업은 굳건히 성장하고 있다능! 22222222222222222
SEC(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랑 정면으로 맞짱뜨며 내일은 없는 것처럼 싸우던 리플 CEO가 이런 말을 하다니.. SEC의 타겟이 루나로 옮겨가서 그런가봉가…읍읍
빵아저씨(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은 '대부분'이 아닌 게 확실해서 그렇게 말하는 거죠?.. 그런 거죠..?
  도지코인 창업자, ‘루나 폭락’에 “암호화폐 95%는 쓰레기”
→ 나머지... 5%면.. 코인마켓캡 기준 1,000개? TOP 1,000 사요?
쓰레기는 코넛에게 버려주세욥!(찡끗)
→ 안그래도 다보스포럼 열린다고 할 때 한소리 듣겠다 했어요.. 암호화폐 고발장이 돼버린 다보스 포럼. 흑흑
규모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이 뽀인트! 억만장자의 ‘작은’은 얼마일까? 훗
현재 코넛 계좌 현황..
찰나의 +30%가 킬포
살려줘..!!!! 여기 사람이 있다구요옷!!

From. 코넛

미디어 업계를 들썩에게 만들었다는(?) 맥시칸 패스트푸드 브랜드 Chipotle의 가상광고.
이제 광고의 대세는 '가상'
화폐의 대세도 가상화폐(?)
코인충 그만. (절레절레)
지난주 구독자님이 주신 피드백 중
[저도 아재개그 넘 좋아하는데 딱 제 취향이에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에,
코넛이 트렌드를 앞서가는 개그라 생각했는데 '아재개그'라 하셔서 마상 입었다고 전해달래요!
낄낄
보내주시는 모든 의견 소중히, 감사히 잘 보고 있답니다!
님! 이번 코넛은 어떠셨나요?
남겨 주시는 피드백이 정말 큰 힘이 되어요!
"코인 뉴스, 그거 봐도 뭔 말인지 모르겠어"
"실체도 없어 보이던데 일이나 열심히 해"
"야, 그거 다 사기야"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코넛을 추천해주세요!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코넛을 다시 보고 싶다면 요기
코넛 발행 소식을 트위터에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는 코넛의 인생 스토리도 볼 수 있답니다.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
코넛을 만드는 사람들 조땅콩 이잣 디자이너 송
코넛을 알리는 사람들
Kiho Lee  🦱 무두서(@MOODOO_2nd)
광고 및 협업 문의 coinnuts@conut.space